퀀텀은 논문 좆도 관심없고 특허만 내고 한전에 테스트 맞기고 결과 나오면 투자 받아서 사업할 생각이었는데, 김현탁 끌어들이면서 이 지랄이 난 모양.


권영완은 굴러온 돌이 논문 뺏어가니 눈이 돌아간 듯 하고.


현탁이나 영완이나 서로 준비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선점하려고 개판 논문 깃발 꽂은 거고......


원래대로라면 연말에 한전 테스트 끝나고 내년 중반에 쯤에나 나왔어야 할 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