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에너지 즉 석유/천연가스가지고 몇몇 국가들이 패권을 좌지 우지하는 가운데, AI/반도체가 이것을 대체하는 추세였거든.


이게 다 리셋된다.


특히 대부분 원료들이 추출/정제하는데 드는 비용이 경제성이 없어서 자국에 있지만 수입하는 원료들이 많은데 (요소수같은)


에너지가 무진장 싸지면 이런 것들도 다 활용되다 보니까.


자원자체가 더 이상 무기로서 가치가 점점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짐.


자원강국이 사라질 수 있어.


몇몇 국가들이 자원등을 가지고 힘을 쓸 수 있는 환경보다는


오직 기술력과 군사력이 패권이 되면서


오히려 전쟁위험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