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을 무슨 화학 vs 물리니 이론물리와 실험화학의 투쟁이니 이런 이상한 관점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학계 분위기는 전혀 아니고 아마 대다수 물리학자들은 LK99 저자들이 화학자들인지 조차 알지 못하고 그들 직업에 관심도 없을거라 봄.
대다수 학자들은 LK99가 too good to be true기 때문에 별 기대가 없을거고 관심있는 소수도 저자들이 무슨 학자인지, 무슨 기업인지도 별 관심 없을것임.
초전도가 맞느냐 틀리냐가 중요하지. 그러니 이걸 무슨 학문간의 투쟁으로 보는 시각은 터무니 없음.
이론 물리학자들은 두 부류인데 1%의 천재와 99%의 자기가 천재라는 착각에 빠진 사람들임.
그래서 본질적으로 오만함. 자기의 계산으로 우주 만물을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함.
하지만 속으로 그렇게 생각 안하고 자기들 끼리도 안 믿음. ㅋㅋㅋㅋ
그러니 이론물리학자들이 맞습니다~ 틀립니다~ 하면
아 소설 한번 써봤구나 정도로 이해하면 됨.
하지만 이 사람들이 가끔 엄청난 지원 받고 각성하면
영화 오펜하이머 같은 사태가 일어나니 너무 무시하진 말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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