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논문이 원자, 전자의 배열보다는 성분 분석에만 매달려서 실패하는 듯.

적당히 구성성분이 똑같으면 똑같다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실제적으로 구리가 어떻게 도핑되어 원자, 전자의 구조를 바꾸는냐고 더 중요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