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과학에 아무 관심이 없는 일자무식이다만

국민학교때인가 중학교때인가 학교에서  배웠던 자석만들기 실험이 기억난다.


그게 얼마나 인상적였으면 과알못인 내가 기억을 하겠냐만은

자석만드는거 좆나게 쉽다.


내 또래들은 아마 기억나는애들도 있을거야.


주변에 그냥 굴러다니는 쇠못을 하나 준비해.


그리고 철사를 하나 준비해.


둘다 철물점 가면 쉽게 구할 수 있지.



못에다가 철사를 칭칭 감는거야.


팽이에 줄 감듯이 스크류바처럼 철사를 못에 감아.


그걸 뻰찌로 잡아서 가스렌지 파란불에 대고 벌겋게 굽는거야.


그럼 그게 자석이 된다더군. 그게 끝이야.


내 기억엔 실제로 궁금해서 집에서 못에다 철사 감아서 가스렌지불에 구워봤거든.


기억이 흐릿한데 아무튼 거기에 쇠붙이가 붙어서 신기해 했던 거 같다.


지금 외국에선 다 나가리쳤다는 lk-99도 그냥 내가 초딩땐가 중딩때 배운


못으로 자석만들기처럼 그냥 그렇게 자석 만든거 아녀?



그냥 자석만들어놓고 초전도체라고 구라치는거 아녀?



좆나 단순하지만 그런 의심이 드는데?


초딩들이 배우는 자석만들기를 해놓고 말이지...ㅋㅋㅋ



좆나 무식한 개소리인거 아는데 그냥 기억이 나서 씨부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