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경우의수는 3가지 정도같음

1.사기다 석배형님이 돌을 구웠으나 초전도체는 아니였음
초전도체인거처럼 언플을하고 사기를 치고있다
그럼 권교수가 설명이 안됨 짜고치는 각본이면 그럴수있는데
이건 아닌거같음

2. 착각이다 그냥 비스무리 한걸만들었는데 착각중이다!
복합자성체다 산화구리를 착각한거다
이게 위에거 보단
확률이 있을듯 근데 증명은 더 해야겠지만 특허에 나온내용으로
논파되는게 흥미로움

3. 진짜 상온 초전도체다 apl심사를 기다리면서 큰거한방을 터뜨리려고 하고있다 원래는 조금더 준비하려고했는데
권교수가 트롤해서 조금 다듬고 8월말에 발표하겠다

특허도읽고 나온 논문같은거도읽고 실험영상도보고
다행하게도 내가 중국어를 할줄알아서 좀 편했음
난 3번같음 ㅋㅋ 정황적으로나 까면깔수록 말이되는게

님들은 몇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