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자폭버튼을 제공한 오펜하이머보다, 초전도체로 인류의 과학적 진보를 이룬 석배가 더 낫다.'는 논리였거든.
근데 설령 초전도체가 맞다 하더라도 오펜하이머보다 나은지는 잘 몰?루.
왜냐하면 초전도체는 반물질을 보관하는 데 필요한 기반 중 하나이기 때문임. 반물질은 물질과 닿으면 쌍소멸, 즉 물질과 반물질 그대로 분해된 만큼의 에너지를 내놓음. 그래서 반물질은 진공상태의 용기에 강력한 자기장을 걸어서 반물질을 공중에 띄우는 식으로 보관함.
정말 폭 넓게 보면 초전도체 때문에 반물질 폭탄이 실현 될수도 있음. 핵분열이나 핵융합은 물론이고, 이론상으로 존제하는 무기들 중에서 파괴력 TOP이라 불린다고.
그야말로 '코리안 프로메테우스'가 되는게 아닐까.
근데 설령 초전도체가 맞다 하더라도 오펜하이머보다 나은지는 잘 몰?루.
왜냐하면 초전도체는 반물질을 보관하는 데 필요한 기반 중 하나이기 때문임. 반물질은 물질과 닿으면 쌍소멸, 즉 물질과 반물질 그대로 분해된 만큼의 에너지를 내놓음. 그래서 반물질은 진공상태의 용기에 강력한 자기장을 걸어서 반물질을 공중에 띄우는 식으로 보관함.
정말 폭 넓게 보면 초전도체 때문에 반물질 폭탄이 실현 될수도 있음. 핵분열이나 핵융합은 물론이고, 이론상으로 존제하는 무기들 중에서 파괴력 TOP이라 불린다고.
그야말로 '코리안 프로메테우스'가 되는게 아닐까.
반물질 생산하려면 여태까지 인류가 쓴 에너지보다 더 많이 필요하다 반물질 폭탄보다 지구에서 통구이 당하는게 빠를 듯
통구이 엌ㅋㅋ
그것도 맞음ㅋㅋ 그래도 아주 영향이 없거나 오래 걸릴 것 같진 않음. 초전도체 상용화 -> 핵융합 초전도코일 교체 -> 단가 하락 -> 상용화 앞당김 -> 초전도 케이블로 전력손실 없음 -> 연료의 절약 -> 더 많은 에너지 공급 및 보관 가능 이런 루트면 반물질 폭탄은 1세기 이내에 실현될 수도 있지 않을까?
반물질 생산 자체는 별거 아님 양전자 질량은 0.5 MeV고 반양성자 질량은 938 MeV니까. 문제는 생산 방식이 애초에 비효율적이고(pair production이라 이미 에너지의 절반 날라감) 이걸 핵폭탄 대용으로 쓰는건 개멍청한 생각임.
철기 다음시대로 초전도기 개막이니까 대단한거지
반물질 무기화 되기엔 반물질 만드는데 쌍소멸해서 튀어나오는 에너지 이상 써야하기 때문에 당장 그럴일은 없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