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있는거는 확실하다


1번) 사실인데 너무나 큰 건이라 다들 특허 파훼법을 연구하고있다. (인간은 추악하다. 왜 그런지 명확한 설명이 없다. 그냥 초전도체 아니다. 땡깡)


2번) 처음부터 허술한 사기였다면 몇몇 기관의 결론으로 떡밥은 이미 식어서 끝났다. 


3번) 돈을 벌기위해 의도된 설계라면 정말 세계급 집단지성 사기꾼들이다. (AI를 동원했나?)


4번) 석배형 팀은 정말 순수한 과학자들이다... 돌을 구워 저런 물질을 만들어낸 정말 이 시대의 연금술사들. ㅋ


앞으로의 결론은 식주시장을 확인하면 답을 추정할 수 있다... 식주는 항상 선반영이니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