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변두리를 배회할 가능성이 있는 스캐빈저같은 호전적 외계인들에게 발견되지 않도록
전파가 됐든 탐사가 됐든 최대한 문명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는 것이 바른 길일수도 있다는 것과 같은 이치.
딱히 특이점 회의론자는 아니지만 치명적일 수 있는 미지의 영역에 대한 경계는 필요하다고 보는데,
문제는 인류 기술이 특이점을 일으킬 수 있는 수준에 미칠 수 있는지, 미친다면 그 상황을 제어할 수 있을지 보장이 없다는 점 같다.
우주 변두리를 배회할 가능성이 있는 스캐빈저같은 호전적 외계인들에게 발견되지 않도록
전파가 됐든 탐사가 됐든 최대한 문명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는 것이 바른 길일수도 있다는 것과 같은 이치.
딱히 특이점 회의론자는 아니지만 치명적일 수 있는 미지의 영역에 대한 경계는 필요하다고 보는데,
문제는 인류 기술이 특이점을 일으킬 수 있는 수준에 미칠 수 있는지, 미친다면 그 상황을 제어할 수 있을지 보장이 없다는 점 같다.
오히러 특이점 이후 가상세계 중심으로 세계가 굴러가며 에너지 소비가 줄어들어 스텔스가 될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