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GTA2 GTA3 하던 시절의
호기심 신기함 몰입감이 안느껴진다
GTA3에서 지하철 있는거 보고
너무 신기해서 탐험해본 기억이랑
바이스시티에 백화점 구현된거
안에 들어가서 구경하는것도 잊을수 없는 신세계였음



요즘 나온 싸펑2077 은 기술은 존나게 발전했는데
그때 같은 자극이 안온다 존나 무미건조함
어릴때는 NPC들 반응 하나하나도 신기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걍 아무의미 못느낌



초딩때 하던 GTA3 급 충격은 아직도 잊혀지질 않음

그나마 VR로 하는 겜들은 내눈앞에 펼쳐지는 세계이고
마치 내가 게임속에 들어가 있는 느낌을 주기에
몰입감에선 차원이 다른 색다른 경험을 받고있음
VR겜중에선 BONEWORKS 가 역대급이었음


게임을 좋아해서 어릴때 부터 엄청 다양한 게임들 많이 해봤다
온라인 제외 주로 싱글 CD겜들
요즘은 거의 VR로 레이싱 시뮬 (랠리) 만 하고있음
리처드번즈랠리, 더트랠리2, WRC9, 세바스티앙 로브 랠리에보

하는 게임 비율로 치면

랠리 시뮬 70퍼
나머지 VR겜 15퍼
PC겜 15퍼

이제 게임산업은 VR로 많이 가야한다
질린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