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도체) : 매우 낮은 온도에서 전기저항이 0에 이르러 초전도현상이 나타나는 도체.
초전도체는 임계온도보다 낮은 온도에서만 초전도상태가 된다. 임계온도가 너무 낮으면 초전도체를 실용화하기 어려우므로 임계온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한 문제로 다루어졌다. 임계온도는 고정된 값이 아니고 자기장과 전류와도 관계가 있다. 예를 들어 초전도체가 자기장 속에 있거나 전류가 흐르고 있으면 임계온도가 더 낮아진다.
여기서 자기장 속에 있거나 전류가 흐르고 있으면 임계 온도가 더 낮아진다고하는데, 여러 실험들 중에서 그냥 LK-99(non-electric 상태)만 측정하고 있는거지? 논문에서도 강자성체를 띄다가 전류를 흘려주면 반자성체 상태가 된다는건데 전류를 흘려주면 초전도체가 아닌거임?
사실 이것도 의문인게 전류를 얼마나 흘려보내야 되는지, 얼마나 지속이 되는지, 반영구적인 물질인지도 정확하게 안나와 있으니까 뭔가 애매함
다른 나라 쪽에서는 전류를 흘려보내야 된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는건가?
아무튼 질문은
전류를 흘려 보내야지 초전도성을 띄는건 초전도체가 아닌거임?
전공자가 아니라 잘 모르지만, 전류가 흐르는 조건 하에서 초전도체라고 하지 않을까? 상온 하에서 초전도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