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도래 후 인류 사회의 무한한 번영과 생존을 인류와 초지능의 위업이자 목표로 삼는다면
당연히 인류의 멸종을 피하고 위협이 될만한것을 제거해야 한다는 것인데
난 여기에 완몰가가 큰 역할을 한다고 봄
이건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줘야 하는데
만약에 50억년 후에 태양 팽창으로 지구가 멸망한다고 하면 당연히 대피용 대형 우주선을 준비해야 하겠고 완몰가용 중앙 슈퍼컴퓨터 센터를 우주선 안에 설치하고 긴 항해를 위해 항로 설정을 위한 초지능이 들어가고 혹시모를 상황에 수리용 설비를 준비하고 반영구 동력 장치 준비하면 우주선은 준비 끝인데 설명은 지금부터임
전 인류의 뇌를 양자화 해서 중앙 슈퍼컴퓨터에 저장 후 마인드업로딩을 하고 거기서 완몰가를 즐기는 것임 뇌(의식)을 가속화 해서 1분에 1년 체감의 시간을 설정하고 할수도 있고
설마 생으로 인간 모두를 집어넣는다? 불가능하고 매우 비효율적임
초반에서 말했다시피 인류 사회의 무한한 번영과 생존이 목표라고 했지? 마인드 업로딩을 통해서 인간을 생명체의 몸에서 탈피하고 컴퓨터 안에서 완몰가와 무한한 영생을 즐기는것임 당연히 생물체 상태의 인간은 배제하고
솔직히 생물학적 영생이나 냉동인간이나 기계몸체거나 회춘이니 결국 물질에 종속된 이상은 영생이라고 보기엔 어려움 물리적 충격을 받으면 결국엔 파괴되기 마련임
그래서 마인드 업로딩 이후 지구를 떠나서 우주를 탐험하는 것만이 유일한 인류의 무한한 번영의 길임
그렇다고 기술발전과 우주개발을 중단하느냐? 그것도 아니다
우주선을 한두개 만드는게 아닌 한 50~100개 정도 만들어서 우주선 몆개는 마인드업로딩 슈퍼컴퓨터용으로 하고 나머지는 우주개발을 위한 탐사선,채굴선,생산설비로 하면 됨
우주선에서 내린 안드로이드 로봇들이 행성 탐사를 진행하고 자원 채굴 후 이걸 생산설비로 옳긴 다음 나노봇을 이용해 공산품을 생산, 행성 테라포밍을 진행하여 여러 안드로이드들을 정착시킴 아니면 합성 생물학을 이용하여 생명체를 만들어 진화시키도록 할수 있고
즉, 인류의 영생과 우주개발 기술발전도 동시에 진행하고 우리 문명의 흔적을 우주에 새겨놓고 일석이조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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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원자 규모 이하 수준에서 정보를 저장, 처리하고 초광속 통신이 가능하다면 물리적으로 파괴할 수 없는 초물질적 문명이 가능하겠지 어쩌면 충분히 발달한 외계문명은 그렇게 자신들의 존재를 숨겨놨을지도 모른다.
오호 - dc App
근데 50억년 살고도 계속 살고싶은 생각이 들까
기억 초기화 하면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