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논문은 아카이브에 올리지 않고 네이처나 사이언스에 올린다




실험 결과같은거 표절에 본문 싹다 긁고 조작하고 난리를 쳐서 어떻게는 등재한다


빠꾸먹을리 없다. 링가 디아스처럼 존나 재현 못하게 개 지랄을 하면 된다. 위에처럼 다이아몬드 두개에다가 260만 기압 처 넣으라고 하면됨.


애초에 그럼 아이리스니 카플란이니 피어리뷰도 못한다.


그리고는 기업 투자를 받아야한다. 링가 다이스도 그랬다.


이상한 지하실 기업을 세워놓고, 그 기업에서 계속 연구하는게 아니라 기업을 논문 등재 후 설립해야 한다.


2. 등재 된 순간부터 강연을 다닌다. 연구소에는 젓가락 잘쓰는 한민족이 상상초의 분자를 잡아내고 있으니까.




지금 이석배는 어딘가로 사라져 있지만 그러면 안된다. 무조건 강연, 티브이 강연, 군부대 강연 가리지 않고 닥치는대로 다녀야 한다.




물론 사진도 잘 찍어야 한다. 얼마나 멋지고 잘생겼는가.




물론 이분도 잘생기긴 했다.


3. 기적을 만드려고 애쓴다고 해야한다. 연예인이랑도 사진찍고 계속 만나야 한다.




초전도체를 이용해서 우리나라를 세계 최고 강국으로 만들겠다.

이석배는 휠체어탄 사람에게 가서 내가 초전도체로 인공관절을 만들어


너를 일으켜 걷게 하겠다!


라고 말해야 한다.




4. 피어리뷰가 뜨면서 자꾸 아니라고 하는 지금같은 경우는?





네이처지가 오늘같은 기사를 냈다면 이미 병원에서 이석배는 뇌에 충격 쿵쾅 긴급수술 25시간중 이런거 떠야 한다.


수염도 엄청 길러야 하고 북경대 논문부터 계속해서 병원에서 죽어가고 있어야 한다.






혁배햄이 잘생긴거 빼고 저거랑 단 1개라도 맞는거 있나 알려달라.


그럼 내가 황우석이랑 똑같다고 인정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