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초전도체 논문 2연속 게재 철회 사건 터짐 - 이것만 해도 저널로써 신뢰도, 자존심 타격 심각한거임

그리고 lk-99에 대해선 피어리뷰어 선정해주는 것 조차 거절했음. 저널 싣는 입장에선 이건 문전박대임. (근데 논문 수준 보면 충분히 그럴ㅁ..)


이제 시나리오가 크게 세가지로 나뉘는데


1. lk-99가 레알이다

 - 가짜는 두번 연속 진짜랍시고 실어주고, 정작 진짜는 문전박대ㅋㅋㅋㅋㅋㅋㅋ


2. lk-99가 초전도는 모르겠고 충분히 연구할 가치가 있을 흥미로운 내용이었다

 - 가짜는 두번 연속 실어주더니, 정작 연구할만한건 듣보잡이 신청한 허술한 논문이라는 이유로 리뷰조차 안함ㅋㅋㅋㅋ


3. lk-99가 가짜였다

 -> 야 x발 내가 두번속지 세번 속냐??? 이거 가짜야 이새끼들아



네이쳐 입장에선 세계 유수 대학들이 샘플 굽고 있고 유럽이며 미국이며 중국이며 동남아시아며 죄다 논문 내며 의견내고 있는데

초전도 이슈에 대해 얼마전 2연속 게재 철회 시켰던, 심지어 본인들한테 실어달라고 했다가 문전박대 당했던 논문이 떠들썩한 와중에 입 다물고 있긴 힘든 상황임.

놀리려는 애들한테 'ㅋㅋㅋㅋ님 초전도 쫄?? 쫄?' 이렇게 보일까봐 신경 안쓰일수가 없거든...



그래서 사실상 가불기 상태이긴 함


lk-99가 진짜면 ㄹㅇ 개쪽이고

가짜여도 입 다물고 있기엔 쫄??쫄? 왜 조용함?ㅋㅋ 포지션일 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