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하냐?


무슨 코미디냐.


얘네들 못 구우면, 그것도 못 구우면서 학회냐 욕먹고...


구워서 성공했는데, 초전도체 아님 발표했다고 나중에 진짜라고 나오면 그것도 욕먹고...


초전도체 인정라고 발표해도 결국은 협회 권위가 없어서 아무도 신경안쓰고...


어떻게 전개가 되도 다 패배 상황인데 이 게임에 뛰어든 건지 모르겠다.


학회면 지금 각각 연구소에서 진행되는 실험에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해주고,


중간중간 학회도 열어서 발표하는 장도 열어주고...


이렇게 조율하는 역할을 해줘야지 지들 왜 직접 참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