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에 물리학계 돌아가는 꼬라지가 아니꼬와서 시비 걸고 분탕침 근데 그 시비랑 분탕이라는게 존나 논리적이고 날카로워서 당대 주류 물리학자들도 머리 싸매고 고민하게 함 결과적으로 아인슈타인의 시비와 분탕과 그에 대응하는 이론물리학자들의 갈드컵 과정에서 나온 장대한 내용물은 현대 양자물리학의 초석이 되었다고
난 아인슈타인 늙은 모습이 너무 익숙해서 몰랐는데 상대성이론이나 유명한 이론들 다 20대때 만든거더라
분탕치는게 상대논리속에 있는 모순을 쓰는거라 미친천재긴하지
문제는 해결되야 지식이 되니까 결국 많은 문제는 많은 지식의 초석이 된거네
사실 근거 내면서 논리적으로 반박해오는건 받는 상대방도 대응과정에서 더 단단해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