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도체가 아니면 설명이 안된다" 현탁햄이 한 말은 'LK-99는 초전도체다' 라는 말과 동시에, 기존의 이론으로는 LK-99를 완벽히 설명할 수 없었다는 것을 동시에 말해준다고 생각함.
그렇기에, 석배햄도 20년 동안 이론적으로만, 탁상공론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돌들을 지속적으로 구워보고 그 결과에 맞게 조금씩 이론과 가설을 조절해나가고 더 좋은 돌을 깍아내며, 결과적으로 LK-99에 대한 샘플과 이론을 동시에 완성시켰다고 생각함.
현 상황에 있어서 LK-99에 대해 극과 극의 반응을 보이는 것도 이것이 이유임. LK-99를 반대하는 세계 대부분은 위와 같이 돌들을 구워보고 개량해나가는 과정을 거치기보다 정확하지 않은 논문을 바탕으로 저품질의 샘플 하나를 만들고, 이것을 기존의 이론적으로만 연구하니 제대로 된 답이 나올리가 만무함
반대로 중국쪽은, 지속적으로 돌을 구워보면서 퀀텀이 제시한 길을 그대로 밟아오고 있기에 조금씩 확신을 가지고 초전도체에 대해 긍정하고 있는 것임.
그리고 LK-99는 단순히 "돌멩이"다부터 시작해서 강자성체다, 강자성체와 반자성체가 섞인 것이다, 황화구리다 등등 LK-99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권위있는 연구소, 교수들의 의견을 하나씩 박살내면서 올라왔음. 사람들이 네이처는 진짜 권위있는 곳이다, 여기는 끝판왕이다 이런 소리하는데 네이처는 다를 것 같음 ㅋㅋㅋ? 이 연구소, 교수들이 네이처지에 투고하는건데 다르긴 뭐가 달라 ㅋㅋㅋㅋ
네이년지가 권위는 있지..오라질년
한글이 작은 단일민족만 쓰는 언어인 것도 한 몫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