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직스 월드‘의 칼럼에 대해 코멘트를 거부한 이유에 대해 : 
“논문을 저널(APL Materials)에 제출했기 때문에 코멘트를 거부했고, 리뷰어의 보고서에 대한 답변에서 비판을 다룰 것

논문 심사 중이라 코멘트를 거부하고, 이에 대한 의견은 논문 심사 과정 중의 리뷰어 보고서를 통해 답변하겠다는데?
언론을 통해서 얘기하지 않고 논문을 통해 비판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겠다는 거 아냐?

피직스월드라는 곳에서도 관련 기사를 쓰면서 네이처지처럼 요청을 하였는데 
퀀텀 측에서 응답을 하지 않은 이유가 상세히 설명되어있기에 공유한다.

네이처지에서는 가로 치고 가로 닫고 ‘응답하지 않았다’라는 식으로만 되어있더라.
코멘트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네이처 측에도 분명히 동일하게 밝혔을텐데 저런 식으로 앞뒤 다 자른 게 네이처가 정말 찌질하긴 하네.

퀀텀측에서 코멘트 안 하는 게 스캠이라서 그렇다는 괴랄한 루머를 퍼트리길래, 
해외 기사들 찾아보다가 나온 내용이니 스캠충들은 망상 좀 그만해라.

아래는 원문 : 

When Physics World put these questions to members of the team, Lee, the corresponding author for the first arXiv paper, did not respond. Hyun-Tak Kim, a physicist at the College of William and Mary in the US and the corresponding author for the second arXiv paper, declined to comment because he has submitted the paper to a journal, and will address criticisms in his response to a reviewer’s report.

Physics World가 팀 구성원들에게 이러한 질문을 했을 때, 첫 번째 arXiv 논문의 해당 저자인 Lee는 대답하지 않았으며 미국 윌리엄 앤 메리 대학의 물리학자이자 두 번째 arXiv 논문의 해당 저자인 김현택은 논문을 저널에 제출했기 때문에 코멘트를 거부했고, 리뷰어의 보고서에 대한 답변에서 비판을 다룰 것이다.

아래는 출처 :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