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대는 아니 시발 이게뭐지? 나중에 말해줄께 이랬고

과기대 이틀내는 그냥 조만간 내겠다의 관용어구였고

경달은 단물 다 빠지다 못한 황화구리고...
닥터 크리티컬 놀리는 것도 이제 재미업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