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말하던게 진짜 실현되려는 분위기를 느끼면서 오히려 말이 신중해지는거 아닐까?
나는 gpt3보고 깜짝 놀랐다.
대화를 청산유수로 하던데 튜링테스트에 부합하는 수준 아니겠냐?
근데 물론 아직 추론 능력은 좀 떨어지지만 그거만 보완하면 본격적인 인공지능이 생긴다고 해도 무방할거 같다.
물론 과학자들이 지금 열불나게 gpt3의 추론능력을 향상시키려 애쓰고 있겠는데 언제 추론능력이 향상될지는 모르지만 지금 나온거만 봐도 인공일반지능은 아직 아니라고 해도 인공 일반지능의 분위기가 느껴지기 시작하는건 사실이다.
좆즈와일은 이제 불과 몇년이라고 생각해서 오히려 예측에 신중을 기하는게 아닌가 싶다...
머스크는 앞으로 5년이랬지.
그런 말들이 맞다면 인간은 앞으로 몇년후에는 신적인 존재가 되있든지 아니면 멸종했겠네.
지금이 딱 애매한 시점이거든. 뭔가 엄청난게 올거 같다는 기대와 예측 만큼의 실현이 안되면 오게될 엄청난 실망과 질타... 영향력이 있으니까 더 쫄리겠지. 기술발전이 빠르면 레커의 책도 별로 신선하지 못한게 되는거고 눈에 띄는 결과가 없으면 괜히 기술회의론 확산(AI겨울)의 원인이 될 수도 있지.
일론 머스크는 특슬람 아니니까 좀 거르라니까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