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더 원해서 문제라고 ㅋ 우리나라에서 정말로 하류층들이 쓰레기 같은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함?
익명(77.111)2020-12-16 21:07
답글
나머지 사람들도 미국 기준 절반(36%) 가까이 기여함. 근데 대체 어떤 과실을 다 처먹었다는 거임?
익명(77.111)2020-12-16 21:10
답글
부자들은 세금도 더 많이 내는데 돈 좀 빌리면 안 되나? 더구나 일반적으로 경제 or 과학기술 면에서 개개인의 기여도도 높은데? 미국도 top 50 부자에 윌튼 가문이나 코크 가문 등 상속자들이 많지만 그 사람들은 스펙이나 능력이 일반인들을 능가함. 기여도도 당연히 높고.
익명(77.111)2020-12-16 21:12
답글
까놓고 말해서 하류층을 학살해서 자멸한 나라는 없지만 상류층을 학살해서 자멸한 나라는 많다. 심지어 소련이나 중국마저도 학살한 인간들이 알고 보니 착취자가 아니라 기여자였지.
오히려 그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지금도 많이 베풀고 있다. 세금이나 기부, 문화 등으로 인하여 남들을 압도적으로 능가하는 성과를 내도 돈을 그렇게 못 받지.
익명(77.111)2020-12-16 21:18
답글
라이트 형제만 봐도 랭글리 박사를 수십 배로 처바르는 성과를 내서 부자가 되었지. 그런 사람들이 부자가 되는 게 이상하냐고? 너가 기업가라면 일반인 만 명하고도 안 바꿀 사람들인데.
익명(77.111)2020-12-16 21:23
답글
리스크 안 짊어지려고 돈 모으면 돈 안 푼다고 ㅈㄹ하잖아. 그리고 까놓고 말해서 로봇한테 대체당하는 이유도 중요성이 떨어지니까 아니야?
익명(77.111)2020-12-16 21:25
답글
그리고 까놓고 그런 인간들 지지하는 게 일반인들임. 진짜 상속자들은 전문경영인 지지 별로 안 하잖아. 세계 1등이었던 GE도 일반인 사이에서 뽑힌 전문경영인들이 말아먹었지.
익명(77.111)2020-12-16 21:26
답글
맞는 말이야. 일반인들은 외부에 있으면 신경을 쓸 필요도 없지만 내부에 있으면 그게 문제지. 특히 시스템적으로 경제계의 귀족인 자본가들은 귀족과 달리 전투력이 낮으니까. 그러니까 돈을 주고 있잖아. 뭐가 불만임? 멍청하지만 않으면 배리나 같은 년도 먹고 살 수 있는 세상인데. 그리고 우리나라도 삼성 가문 등은 국가 도움 그렇게 많이 안 받았다. 전문경영인들이 많이 받았지.
익명(77.111)2020-12-16 21:32
답글
단적으로 한전, 포스코와 비교하면 전문경영인들이 운영한 한전과 포스코가 삼성보다 세금 파티했어.
시기, 질투로 눈이 흐려지니 서울대 현역, 하버드 MBA 동양인 최초 고득점 등 최고 스펙을 지닌 이재용한테 전문경영인 운운하고 그걸 당연히 여기는 사람들도 많은 듯. 막상 까놓고 보면 이재용 대신 나설 자격을 갖춘 사람들도 거의 없는데 ㅋㅋㅋ
익명(77.111)2020-12-16 21:42
먼소리야..
익명(125.185)2020-12-16 21:30
답글
내심 자신보다 우월한 인간 자체를 시기, 질투로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 경향이 심함. 무슨 핑계로든.
익명(77.111)2020-12-16 21:40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그 누구보다도 존경받아야 하고 또 존경하고 있지만,
단순히 무능력한 인간쓰레기들이 부모빽 믿고 나대는걸 좋게 봐줄 수는 없을 거 같음.
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일부 케이스가 너무 심하게 드러나다 보니 그런 반감이 많이 생길 수 밖에 없지. - dc App
RES(res123)2020-12-16 21:50
답글
배경 믿고 설치는 건 대부분 인간이 어느 정도는 그런 경향이 있음. 심지어 인터넷에서도 배경만 좀 타고난 무능력한 인간쓰레기들이 지랄발광 많이 하잖아. 그래서 일반적으로 정부 등의 개입없이는 상속자들을 이길 수가 없는거임. 객관적으로 보면 비상속자들이 우위에 있는 게 없음.
익명(77.111)2020-12-16 21:55
답글
그러니까 질투가 생길 수 밖에 없다는 거지.
나보다 잘난것 하나도 없는 놈이 부모덕에 잘살고 있는 걸 대중들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가 없음.
그런 정서가 하층민으로 갈 수록 심화될 수 밖에 없고, 이런 문제에 대한 부작용 없는 해결법은 그 어떤 나라에서도 나올 수가 없음. - dc App
RES(res123)2020-12-16 22:00
답글
과학적으로 보면 우월한 유전자를 지니고 있다고 평가됨. 헛된 잡념을 빼고 개 같은 품종을 다루는 것처럼 보면. 그리고 잘난 것 하나 없는 건 하층민들도 마찬가지임. 뛰어난 하층민은 거의 없음. 2016년 기준으론 세계 100대 부자들 중에서 가난한 출신은 리카싱, 아만시오 오르테가 등 8명에 불과하고 그 8명마저도 리카싱처럼 원래는 가난하지 않았다거나 부자는 몰라도 평균 이상이거나 하위권은 아니었던 사람들이 다수임.
익명(77.111)2020-12-16 22:05
답글
우월한 유전자라... ㅋㅋㅋㅋ
어느정도 동의는 하지만 그것만으로 정의내리기는 너무 많은 역사적 사건들이 반대의견을 표출 하고 있지.
애초에 평균 이상의 집안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자주 나오고, 하층민 출신은 실패하는 주요 이유가 절대적으로 유전자로만 판단내릴 수는 없지.
오히려 더 좋은 교육, 실패에 대한 부담, 충분한 지원과 좋은 인맥 등 - dc App
RES(res123)2020-12-16 22:09
답글
상류층으로 태어나는게 무조건 적으로 유리할 수 밖에 없는 사실인데 - dc App
RES(res123)2020-12-16 22:11
답글
맞음. 유전자만으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는 없지. 근데 유전자라도 있는 인간이 없는 놈들보다는 낫지. 하층민들은 너무 비이성적이고 비과학적으로 생각해서 문제임.
익명(77.111)2020-12-16 22:11
답글
유전자를 너무 만능으로 생각하는 거 같은데 애초에 너가 여기서 말하는 지능? 같은걸 결정하는 유전자능 딱딱 맞아떨어질 수가 없어서 단순한 확률싸움으로 전락해 버림. 환경의 영향도 다른 것에 비해서는 많이 받고.
단순히 부자의 자식이라고 무조건 지능적인것도 아니고, 하층민들 자식이라도 비이성적인것도 아님. 단순한 확률 싸움으로 보면 네
- dc App
RES(res123)2020-12-16 22:15
답글
의견도 일리가 있겠지만, 지금 그 극화가 심하게 나타나는 이유는 유전자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고, 오히려 그 이후 후천적인 영향이 더 클거임. - dc App
RES(res123)2020-12-16 22:15
답글
이는 윌리엄 제임스 사이디스, 수피 유소프와 노버트 위너를 비교하면 분명하다. 앞의 두 사람은 여덟 살에 MIT 입학 시험을 통과하고 열한 살에 하버드대학교에 입학하거나 열세 살에 옥스퍼드대학교 수학과에 입학하여 비슷한 나이에 터프츠대학교를 입학한 노버트 위너[69]보다 어떻게 보면 재능이 더 나았을 수도 있었으나 앞의 두 사람은 결국은 전차 환승권이나 모으는 게 낙인 인간이 되거나 매춘부가 되었을 뿐이다. 반면에 노버트 위너는 MIT 교수이자 사이버네틱스의 창시자가 되었다. 이유는 단순하다. 노버트 위너는 앞의 두 사람보다 태생이 월등[70]했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것은 생략하지만 태생적인 강점들 덕분에 앞의 두 사람이 정상적인 경로를 걸었어도 노버트 위너를 이길 수 있었을 것인가부터가 분명하지 않았다.
유전만 고려한 게 아니라 모든 것을 종합해도 똑같음. 까놓고 중국인이나 인도인이 국제 수학 대회 등에서 성과를 증명해도 결과적으로 망하는 이유와 같다. 그런데 굳이 그런 걸 신경 쓸 필요가 있나?
익명(77.111)2020-12-16 22:18
답글
예를 들어, 인도인들도 대입 공부으로만 치면 성과를 내는 아이들이 많지만 막상 주요한 IT 논문이나 대회, 반도체 올림픽 등에서는 전멸한 수준이지. 그런데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임? 돕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면 그 사람들 마음이겠지만 굳이 싫다는 사람들까지 강제로 하게 할 이유는 없음.
익명(77.111)2020-12-16 22:20
답글
돕는다는 건 내 주장하곤 많이 다른데 ㅋㅋㅋ
너가 지금 주장하는건 유전이 무조건 적으로 옳다고 주장하는 거잖아.
근데 니가 말하는 건 단순히 조금의 확률의 차이일 뿐이고 절대적인 명제는 될 수가 없어. 어디서든 천재는 태어날 수 있고, 부잣집에서도 ㅂㅅ이 태어날 수 있는 거임.
단순히 그 차이가 집안의 도움을 많이 받느냐 못받느냐의 차이 - dc App
RES(res123)2020-12-16 22:23
답글
때문에 도드라지게 나타날 뿐이지 인간의 유전으로만 봤을 때 그 확률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을거임. - dc App
RES(res123)2020-12-16 22:24
답글
너가 하는 말을 요약하자면 거지들한테도 천재가 나올 수 있으니 좀 봐달라는 말 아님? 아니면 서로 상관없겠는데? 대체 반감이 왜 생기는거임?
익명(77.111)2020-12-16 22:26
답글
유전이 전부가 아니라는 너의 말처럼. 하류층 천재가 태어나더라도 상관없음. 딱히 알고 싶지도 않을 사람들도 많을 걸.
익명(77.111)2020-12-16 22:27
답글
알고 싶지도 않은게 아니라 니 의견이 우리나라 사람이 질투가 많다는 거였잖아.
난 니 의견에 대한 원인을 설명한것 뿐인데 왜이리 핀트가 어긋남???? - dc App
RES(res123)2020-12-16 22:29
답글
간단히 말하면 중국인이나 인도인이 이 사실을 가지고 지랄하면 이상하게 생각할 것 아님. 우리나라 사람들도 자신들과 거의 혹은 아무 상관없는 일에 이상할 정도로 반응하니까 그렇지.
익명(77.111)2020-12-16 22:33
특이점이 오면 상위 0.01프로를 제외한 나머지 불필요한 인간들은 안락사를 시킬 예정입니다 훠훠
익명(39.117)2020-12-16 22:06
답글
내가 볼 때 좌파가 잡으면 무능력한 인간들이 그 짓거리를 함. 명언이 있잖아. 자유주의에서는 강자가 약자를 탄압하지만 공산주의에서는 약자가 강자를 탄압한다고.
자기애가 엄청 강한 사람들이 많긴 함. 그래서 믿기가 힘듦. 자신만 사랑하니까.
이 나라에 자기애 때문에 눈이 흐려지는 사람들이 많긴 하지. 자신과 관련된 것들을 조금만 건들면 발광하는 이유가 있음.
시기 질투가 많을 수 밖에 없지. 어디든 경쟁이 치열하니 남을 밟아야 올라갈 수 있다. 다투지 않고도 괜찮은 삶이 보장되면 뭐하러 시기 질투 하겠냐
과연 경쟁 때문일까? 그리고 다투지 않아도 괜찮은 삶이 보장되기는 한다. 근데 솔직히 그 이상을 원하지 않음?
다투지 않아도 괜찮은 삶이 보장된다고? ㅋㅋ
굳이 자신이 남들과 경쟁하는 일을 하지 않으면 오히려 남들과 협업을 하고 꽤 많은 돈을 받잖아. 대체 경쟁이 어디에 있음? 솔직히 자신이 어떻게든 올라가려고 발악하니까 남을 밟는 거 아님? 그러지 않아도 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무능해도 정부에 도움을 요청하면 어느 정도 괜찮은 삶이 보장됨. 배리나도 보면 능력에 비해 괜찮은 삶을 살고 있음.
여기 완장부터가 시기 질투가 많고 엠창인생인게 분명하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ㅋㅋㅋ 더구나 추가적으로 기득권들이 무조건 망한다 썰까지 생김. 막상 외국에서는 그렇게 생각 안 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ㄹㅇ 미국도 다른 민족이나 인종이 들어오면서 많이 변했더라. 흑인 같은 사람들이 사회주의 지지도 높음.
https://namu.wiki/w/%EA%B0%9C%EC%B2%9C%EC%97%90%EC%84%9C%20%EC%9A%A9%20%EB%82%9C%EB%8B%A4
근데 그건 어쩔 수 없음. 일단 부의 대물림을 하는 사람들의 GDP 기여도가 나머지 전체보다 높고, 솔직히 내부에 있다는 점만 제외하면 하류층들이 경제에 그렇게 기여하진 않아서. 하류층들이 경제에 기여도가 높았다면 그들이 알아서 부자가 되었겠지. 굳이 내놔거릴 필요도 없이. 까놓고 노예로 만들거나 착취하는 것도 아니잖아.
설마 부유한 사람들이 그 세금을 더 적게 낸다고 믿는거임?
미국에서 부유한 사람들은 그 누구보다 많은 세금을 내고 있다.
그러니까 더 원해서 문제라고 ㅋ 우리나라에서 정말로 하류층들이 쓰레기 같은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함?
나머지 사람들도 미국 기준 절반(36%) 가까이 기여함. 근데 대체 어떤 과실을 다 처먹었다는 거임?
부자들은 세금도 더 많이 내는데 돈 좀 빌리면 안 되나? 더구나 일반적으로 경제 or 과학기술 면에서 개개인의 기여도도 높은데? 미국도 top 50 부자에 윌튼 가문이나 코크 가문 등 상속자들이 많지만 그 사람들은 스펙이나 능력이 일반인들을 능가함. 기여도도 당연히 높고.
까놓고 말해서 하류층을 학살해서 자멸한 나라는 없지만 상류층을 학살해서 자멸한 나라는 많다. 심지어 소련이나 중국마저도 학살한 인간들이 알고 보니 착취자가 아니라 기여자였지.
https://namu.wiki/w/%EC%A7%91%EB%8B%A8%EC%A7%80%EC%84%B1
출신 좋은 사람들 중에는 제프 딘처럼 혼자서 만 명도 이기는 인간이 있는데 그게 이상해?
오히려 그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지금도 많이 베풀고 있다. 세금이나 기부, 문화 등으로 인하여 남들을 압도적으로 능가하는 성과를 내도 돈을 그렇게 못 받지.
라이트 형제만 봐도 랭글리 박사를 수십 배로 처바르는 성과를 내서 부자가 되었지. 그런 사람들이 부자가 되는 게 이상하냐고? 너가 기업가라면 일반인 만 명하고도 안 바꿀 사람들인데.
리스크 안 짊어지려고 돈 모으면 돈 안 푼다고 ㅈㄹ하잖아. 그리고 까놓고 말해서 로봇한테 대체당하는 이유도 중요성이 떨어지니까 아니야?
그리고 까놓고 그런 인간들 지지하는 게 일반인들임. 진짜 상속자들은 전문경영인 지지 별로 안 하잖아. 세계 1등이었던 GE도 일반인 사이에서 뽑힌 전문경영인들이 말아먹었지.
맞는 말이야. 일반인들은 외부에 있으면 신경을 쓸 필요도 없지만 내부에 있으면 그게 문제지. 특히 시스템적으로 경제계의 귀족인 자본가들은 귀족과 달리 전투력이 낮으니까. 그러니까 돈을 주고 있잖아. 뭐가 불만임? 멍청하지만 않으면 배리나 같은 년도 먹고 살 수 있는 세상인데. 그리고 우리나라도 삼성 가문 등은 국가 도움 그렇게 많이 안 받았다. 전문경영인들이 많이 받았지.
단적으로 한전, 포스코와 비교하면 전문경영인들이 운영한 한전과 포스코가 삼성보다 세금 파티했어.
https://m.etnews.com/20180604000318
대한민국 정부 반도체 예산 0원.
근데 ㄹㅇ 이런글 쓰는애들 부모 재산목록보고싶음
이러니까 문제다.
ㄹㅇ 뭔가 불쌍함 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시기, 질투로 눈이 흐려지니 서울대 현역, 하버드 MBA 동양인 최초 고득점 등 최고 스펙을 지닌 이재용한테 전문경영인 운운하고 그걸 당연히 여기는 사람들도 많은 듯. 막상 까놓고 보면 이재용 대신 나설 자격을 갖춘 사람들도 거의 없는데 ㅋㅋㅋ
먼소리야..
내심 자신보다 우월한 인간 자체를 시기, 질투로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 경향이 심함. 무슨 핑계로든.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그 누구보다도 존경받아야 하고 또 존경하고 있지만, 단순히 무능력한 인간쓰레기들이 부모빽 믿고 나대는걸 좋게 봐줄 수는 없을 거 같음. 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일부 케이스가 너무 심하게 드러나다 보니 그런 반감이 많이 생길 수 밖에 없지. - dc App
배경 믿고 설치는 건 대부분 인간이 어느 정도는 그런 경향이 있음. 심지어 인터넷에서도 배경만 좀 타고난 무능력한 인간쓰레기들이 지랄발광 많이 하잖아. 그래서 일반적으로 정부 등의 개입없이는 상속자들을 이길 수가 없는거임. 객관적으로 보면 비상속자들이 우위에 있는 게 없음.
그러니까 질투가 생길 수 밖에 없다는 거지. 나보다 잘난것 하나도 없는 놈이 부모덕에 잘살고 있는 걸 대중들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가 없음. 그런 정서가 하층민으로 갈 수록 심화될 수 밖에 없고, 이런 문제에 대한 부작용 없는 해결법은 그 어떤 나라에서도 나올 수가 없음. - dc App
과학적으로 보면 우월한 유전자를 지니고 있다고 평가됨. 헛된 잡념을 빼고 개 같은 품종을 다루는 것처럼 보면. 그리고 잘난 것 하나 없는 건 하층민들도 마찬가지임. 뛰어난 하층민은 거의 없음. 2016년 기준으론 세계 100대 부자들 중에서 가난한 출신은 리카싱, 아만시오 오르테가 등 8명에 불과하고 그 8명마저도 리카싱처럼 원래는 가난하지 않았다거나 부자는 몰라도 평균 이상이거나 하위권은 아니었던 사람들이 다수임.
우월한 유전자라... ㅋㅋㅋㅋ 어느정도 동의는 하지만 그것만으로 정의내리기는 너무 많은 역사적 사건들이 반대의견을 표출 하고 있지. 애초에 평균 이상의 집안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자주 나오고, 하층민 출신은 실패하는 주요 이유가 절대적으로 유전자로만 판단내릴 수는 없지. 오히려 더 좋은 교육, 실패에 대한 부담, 충분한 지원과 좋은 인맥 등 - dc App
상류층으로 태어나는게 무조건 적으로 유리할 수 밖에 없는 사실인데 - dc App
맞음. 유전자만으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는 없지. 근데 유전자라도 있는 인간이 없는 놈들보다는 낫지. 하층민들은 너무 비이성적이고 비과학적으로 생각해서 문제임.
유전자를 너무 만능으로 생각하는 거 같은데 애초에 너가 여기서 말하는 지능? 같은걸 결정하는 유전자능 딱딱 맞아떨어질 수가 없어서 단순한 확률싸움으로 전락해 버림. 환경의 영향도 다른 것에 비해서는 많이 받고. 단순히 부자의 자식이라고 무조건 지능적인것도 아니고, 하층민들 자식이라도 비이성적인것도 아님. 단순한 확률 싸움으로 보면 네 - dc App
의견도 일리가 있겠지만, 지금 그 극화가 심하게 나타나는 이유는 유전자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고, 오히려 그 이후 후천적인 영향이 더 클거임. - dc App
이는 윌리엄 제임스 사이디스, 수피 유소프와 노버트 위너를 비교하면 분명하다. 앞의 두 사람은 여덟 살에 MIT 입학 시험을 통과하고 열한 살에 하버드대학교에 입학하거나 열세 살에 옥스퍼드대학교 수학과에 입학하여 비슷한 나이에 터프츠대학교를 입학한 노버트 위너[69]보다 어떻게 보면 재능이 더 나았을 수도 있었으나 앞의 두 사람은 결국은 전차 환승권이나 모으는 게 낙인 인간이 되거나 매춘부가 되었을 뿐이다. 반면에 노버트 위너는 MIT 교수이자 사이버네틱스의 창시자가 되었다. 이유는 단순하다. 노버트 위너는 앞의 두 사람보다 태생이 월등[70]했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것은 생략하지만 태생적인 강점들 덕분에 앞의 두 사람이 정상적인 경로를 걸었어도 노버트 위너를 이길 수 있었을 것인가부터가 분명하지 않았다.
https://namu.wiki/w/%EA%B0%9C%EC%B2%9C%EC%97%90%EC%84%9C%20%EC%9A%A9%20%EB%82%9C%EB%8B%A4#s-5
유전만 고려한 게 아니라 모든 것을 종합해도 똑같음. 까놓고 중국인이나 인도인이 국제 수학 대회 등에서 성과를 증명해도 결과적으로 망하는 이유와 같다. 그런데 굳이 그런 걸 신경 쓸 필요가 있나?
예를 들어, 인도인들도 대입 공부으로만 치면 성과를 내는 아이들이 많지만 막상 주요한 IT 논문이나 대회, 반도체 올림픽 등에서는 전멸한 수준이지. 그런데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임? 돕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면 그 사람들 마음이겠지만 굳이 싫다는 사람들까지 강제로 하게 할 이유는 없음.
돕는다는 건 내 주장하곤 많이 다른데 ㅋㅋㅋ 너가 지금 주장하는건 유전이 무조건 적으로 옳다고 주장하는 거잖아. 근데 니가 말하는 건 단순히 조금의 확률의 차이일 뿐이고 절대적인 명제는 될 수가 없어. 어디서든 천재는 태어날 수 있고, 부잣집에서도 ㅂㅅ이 태어날 수 있는 거임. 단순히 그 차이가 집안의 도움을 많이 받느냐 못받느냐의 차이 - dc App
때문에 도드라지게 나타날 뿐이지 인간의 유전으로만 봤을 때 그 확률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을거임. - dc App
너가 하는 말을 요약하자면 거지들한테도 천재가 나올 수 있으니 좀 봐달라는 말 아님? 아니면 서로 상관없겠는데? 대체 반감이 왜 생기는거임?
유전이 전부가 아니라는 너의 말처럼. 하류층 천재가 태어나더라도 상관없음. 딱히 알고 싶지도 않을 사람들도 많을 걸.
알고 싶지도 않은게 아니라 니 의견이 우리나라 사람이 질투가 많다는 거였잖아. 난 니 의견에 대한 원인을 설명한것 뿐인데 왜이리 핀트가 어긋남???? - dc App
간단히 말하면 중국인이나 인도인이 이 사실을 가지고 지랄하면 이상하게 생각할 것 아님. 우리나라 사람들도 자신들과 거의 혹은 아무 상관없는 일에 이상할 정도로 반응하니까 그렇지.
특이점이 오면 상위 0.01프로를 제외한 나머지 불필요한 인간들은 안락사를 시킬 예정입니다 훠훠
내가 볼 때 좌파가 잡으면 무능력한 인간들이 그 짓거리를 함. 명언이 있잖아. 자유주의에서는 강자가 약자를 탄압하지만 공산주의에서는 약자가 강자를 탄압한다고.
찐들이많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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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인간들 대부분이 너희와 같은 서민 출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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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ㄹ하네 좌퀴벌레가. 착좌죽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