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분리해 낸 사람ㄷ르의 뒷이야기의 전부다라는 게 뭔 의미야?
쟤네들이 뭔가 발견하고 숨기고 있다라는 거 같긴 한데…
저기서 언급된 사건들 잘 아시는 분?

카우보이들과 연구팀?
Andrew McCalip?
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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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나는 아주 재밌는 현상을 관찰 했는데, 나는 페이스북에 가늘고 긴 모양의 결정립이 나와야 한다고 했고, 다시말하면 아파타이트는 이미 분리되어 나왔고 이런 결정립들이 뭉쳐서 바늘 모양이나 포일 형태 등으로 비교적 순수한 아파타이트를 얻어낼 것이라는 말이다. 실제로 그렇게 생긴 샘플을 얻은 카우보이들과 연구팀은 마이스너 효과다 퀀텀라킹 현상이다 자랑 했는데 일단 인터넷에 자랑하고 나서 더 이상 가타부타 발표를 안한다는 점이다. 그게 초전도체라는건지 아니라는 건지 궁금할 뿐이다.

Andrew McCalip만 USC에 보낸 샘플 중 하나가 Cu2와 아파타이트가 잔뜩 섞인 분석 자료 받아들고 더는 안되니 이제 손을 떼겠다고 했다. 러시아의 Iris 라는 친구는 섭씨 7도에서 발견했다고 하고는 재채기로 샘플을 날려버렸다. 이게 뭔가 분리해 낸 사람들의 뒷 이야기의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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