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은 자기도 비주류에서 시작해서 기존 권위자들한테 온갖 욕 들어먹다가 레전드가 된다음
레전드가 된 다음에는 코펜하겐 해석을 부정하면서 끝까지 헛소리하다 갔음
노벨상만 2번 탄 폴링은 '준결정은 없고 준과학자만 있다'면서 준결정 발명을 부정하고 셰흐트먼 왕따당하고 연구소에서 쫓겨나게 만들었는데
결국 준결정은 있는걸로 밝혀져서 셰흐트먼은 노벨상을 탔음
필즈상탄 짱깨레전드 야우싱퉁은 페렐만의 푸앵카레 추측 증명을 끝까지 폄하하면서 악질적으로 물고늘어지다가 나중에는 페렐만은 운빨터진거고 자기 제자들이 진짜 밀레니엄 문제 증명한거라며 정치질까지 쳐하다 갔음
권위가 뭔가는 일정수준이상의 담론에서 정말 아무의미가없음
레전드들도 아집에 빠져서 개씹추한짓하는게 일상이기때문
이런거 책으로 내도 재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