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서막에 불과한데 권위있는 학자 연구기관 학술지 줄줄이 나가 떨어지고 새롭게 재편되고 있는 중.
이제 기존 패권은 의미가 없고 눈치 빠른 자들이 살아남는 시대가 오는 건가?
새로운 시대가 다가오는 이순간에 내가 있다니 가슴이 웅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