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 얘기 보니
물리학자들 사이에 화학자가 만든거라 까인다는 뭔가 그런느낌이라서 궁금하네
과거 위대하다는 소리 들었던 과학자들은 물리학자면서 화학자면서 수학자였자나
물론 그 시절보다 지식이 세분화됐다곤해도 밀접한분야를 무시하고 하지는 못하는게 맞지않나 싶어서
물리학자들 사이에 화학자가 만든거라 까인다는 뭔가 그런느낌이라서 궁금하네
과거 위대하다는 소리 들었던 과학자들은 물리학자면서 화학자면서 수학자였자나
물론 그 시절보다 지식이 세분화됐다곤해도 밀접한분야를 무시하고 하지는 못하는게 맞지않나 싶어서
물리학자들은 원리학문이고 화학은 디테일의 학문인데, 물리학자들은 이러한 디테일 왜 중요한지 몰라.
잉...?어째서..
화학에서는 조삼모사가다른데, 물리학은 그게 같은거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헐...
물리학 사이 분과도 얼마나 큰데 하물며 학과가 다르면
아무리 그래도 어느정도는 알아야 물리학에도 적용할수있는거 아닌가
지금 이슈처럼 소재 만드는거는 좀 알듯
그냥 자기 분야 아니면 거의 모름
걍 암것도모른다고해도 무방
하루 나눠서 세끼 먹는 걸 몰아서 먹어도 같다 생각하는 새끼들이라
파리박사 이야기 검색해봐. 이게 과학자들이 서로 치고박는 이유임
박사의 학견은 좁고 깊음 다른 학과면 모른다가 가장 올바른 답변이다
Cu2S가 상전이 한다는 사실도 이론물리학자 상당수가 모를껄?
한우물 아무리 깊게 파도 어려운게 연구라서
이게 agi가 기대되는 이유. 무한정 넓고 깊은 지식.. 체고야
모른다. 관심없다가 1차 정답이고 이론 물리학자 관점에선 화학은 응용양자역학에 불과. 실험물리학자들은 그보단 좀 관심있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