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저찌 만들어낸 샘플이 진짜 상상초인데
계속 다시 만들어봐도 상상초가 안나오는 상태에서 조금씩 상상초 제작 재현에 다가가고 있는 상태에서
권씨가 역사적인 대발견에 자기이름이 못 올라갈것이 억울하여 못 참고 논문투척
아직 완벽하게 실험재현성이 없는 상태에서 엄청 집중받게됨
단기간 내에 완벽한 실험재현성을 구현할 수 없어서 다른 기관에 만들어진 상상초가 맞는 샘플을 보냄
현재 표준연과 함께 재현을 위해 달리는중...
허나 표준연의 발표기한 내에 재현해내지 못한다면 어찌될런지...
한전공대에만 최소 두번이상 샘플보냈다. 그리고 천번 이상 구웠던 퀀텀도 3~4주 걸려야 하나 만든다. 이거 웰메 보냈고. 또 다른데 보냈는지 모르겠는데... 퀀텀도 조차 안정적인 레시피는 올해 들어서 부터나 만들기 시작한 건 분명.
두번이상 구워 보낸 샘플이 재현성을 높인 상태로 만든 샘플인지 아닌지는 모르지않아?? 너 말처럼 하나 굽는데도 오래 걸리기도 하고
한전은 ㅄ이냐?
아니 내말은 샘플은 진짜 상상초인데 매번 일정하게 만들어낼수가 없는 상황이 아닐까싶다는거야... 재현성이 매우 낮은 진짜 상상초를 갖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한전이 연구에 응하고 격하게 호응할 수 있는 명분은 충분하지 않아??
한전공대 부총장이 순도와 재현성이 많이 향상됐다고 인터뷰한게 대중에 공개되고 난 이후니까 순도 높인 샘플을 받았다고 봐야하는게 맞는거 아닐까?
샘플이 한번에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수십번 구워서 정재해서 만들어. 그러니까 그런 일은 없어. 충분히 양이 안되면 일정을 더 늘리면 되.
한번 구워서 그걸 갈아서 그중에 초전도성이 있는것만 모아. 이걸 몇주 하는거야 그럼 액기스가 모이겠지? 이걸로 박막을 만들어. 그러니까 충분한 양이 안모이면 일정을 더 잡고 더 구우면되.
그니깐 네말은 샘플이 진짜 상상초라면 그걸 재현하는건 방법과 시간의 문제고 재현성의 여부를 따질 문제가 아니라는거지??
그치. 그래서 타 연구소들도 퀀텀급 검증을 할려면 최소 퀀텀만큼은 시료를 구워야 한다는 거지. 퀀텀도 3~4주 걸려서 모은 샘플로 테스트한데 다른 연구소 결과는 그래서 신뢰하기가 어렵지.
나도 타 연구소에서의 검증실패는 신경안씀. 퀀텀이 넘긴 샘플이 어느 순간 어찌저찌 구웠는데 상상초가 나왔네?? 근데 이거 어떻게 다시 만듦??이 아니고 상상초를 만들기 위해서 목적성을 갖고 줠라게 정제하고 박막을 만들어서 나온 샘플이라는거지?? 그리고 그걸 다시 재현하는 데에는 퀀텀의 기술력으로는 3-4주 정도가 걸리는데 그걸 단축시키고 국가단위의 검증을 하기위해 표준연이 달라붙은거고??
그건 아닌게 한전공대에 샘플을 전달해서 연구중에 있고 한전공대 부총장이 직접 언론 인터뷰에서 순도와 재현성이 많이 향상됐다고 말했어.
부총장 언급 난 첨듣네...
초창기에 언론 인터뷰 기사 있어. 잠만 찿아 볼께
https://v.daum.net/v/20230808233609011
< 이기사 읽어봐 부총장 인터뷰 있다
어? 이기사 아니네. 찿아볼께
미안 못찼겠다. 기사를 못찿아서 안 믿어도 어쩔수 없는데 분명 인터뷰 했어. 못찿아서 미안
그럼 이미 진짜 초전도체 샘플이 있다는 건데 그걸로 일단 증명하면 되는거지
그걸로는 증명이 안되니까 이러는 거지. 이를테면 LK-99가 아니라 Cu2S가 실제 초전도체 였다 이럴 수 있거든. 이런 문제는 샘플공개한다고 증명이 안돼. 논문에 데이터로 이미 다 자료 올려 놓았으니까 자기 샘플 만들어서 그 값이 나오는지 다들 스스로 테스트해보고 결정내려야 하는 문제임.
그리고 폭스바겐 사건 같은게 있을 수 있어. 계측기의 헛점을 이용해서 측정값을 속이는 거야. 그래서 연구자 직접 제공한 샘플은 가치가 없어.
그러니까 처음부터 석배님이 공개시연 할거고 3~4주 정도 기달려 달라고 했는데, 지금 그걸 못기다리고 사기니 뭐니 난리들 피우는거잖아
혹시 권 씨가 증착 관련 노하우 다 가지고 있는데, 나머지 사람들이 재현을 못 할 가능성도 있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