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끝나고 바로 전학가서 고등학교 적응 못하고
자퇴해서 그후로 1년이 넘게 지난 지금까지도
괴롭게 살고있다
그때 내가 전학 안간다고 버텼으면 친한애랑 같은고 가서 나름 잘 지낼수도 있었는데 말이지...
익명(121.165)2019-10-10 01:16
답글
와 시발 ㅅㅌㅊ 내가 만약 너였으면 당장 검정고시 딴 다음에 해외 대학 갔다. 그걸 당시에 몰라서 삥돌아갔네 난. 돈좀 있으면 호주 미국 캐나다, 없으면 일본. 정 한국이 좋으면 수능이든 편입이든 쳐서 한국으로 대학 들어가고 ㅇㅇ 미성년자면 아주 기회의 젖과 꿀이 넘쳐나는데 ㄹㅇ
무슨잘못했는데
학교 잘못갔냐 보통 과선택 잘못하던데
중3 끝나고 바로 전학가서 고등학교 적응 못하고 자퇴해서 그후로 1년이 넘게 지난 지금까지도 괴롭게 살고있다 그때 내가 전학 안간다고 버텼으면 친한애랑 같은고 가서 나름 잘 지낼수도 있었는데 말이지...
와 시발 ㅅㅌㅊ 내가 만약 너였으면 당장 검정고시 딴 다음에 해외 대학 갔다. 그걸 당시에 몰라서 삥돌아갔네 난. 돈좀 있으면 호주 미국 캐나다, 없으면 일본. 정 한국이 좋으면 수능이든 편입이든 쳐서 한국으로 대학 들어가고 ㅇㅇ 미성년자면 아주 기회의 젖과 꿀이 넘쳐나는데 ㄹㅇ
술먹고 사람이라도 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