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까지 배운 고딩과학 화12 물리 수준만으로도
새로운 뭔가 발명됐다하면 뇌내망상 역설계로 이런이런법칙 응용하면 되겠네?하고 찾아보면 80퍼는 진짜였어서(물론 디테일한 설계는 지식이 모자라서 못하지만 개념정도)
박사들은 기본적으로 자기영역 말고도 참고를 위해서라도 다양하게도 접할줄알았는데
알고보니 지식의 광맥을 찾는광부였나보구나
새로운 뭔가 발명됐다하면 뇌내망상 역설계로 이런이런법칙 응용하면 되겠네?하고 찾아보면 80퍼는 진짜였어서(물론 디테일한 설계는 지식이 모자라서 못하지만 개념정도)
박사들은 기본적으로 자기영역 말고도 참고를 위해서라도 다양하게도 접할줄알았는데
알고보니 지식의 광맥을 찾는광부였나보구나
인류의 지식의 한계를 한점으로 뚫는 사람들이지
그게 여러지식을 그러모아 뚫는줄알았는데 아니었나봐..
원래 뚫는 사람 따로 있고 모으는 사람 따로 있고 상용화 하는 사람 따로있음
현실은 연구과제 따기 바쁨. 심지어 어떻게 될 거라고 예상하면서 연구하기도 함
그건 돈문제때문아니야?
돈이 없음 구울수도 없지
돈은 어쩔수없지..ㅋㅋ
이미 도출된 결과에 끼워 맞추는거랑 그 결과를 도출하는건 큰 차이가 있으니까
난이도 차이가 크긴하지 근데 발상을 하려면 다양하게 아는쪽이 유리하잖아
각자의 전문분야를 토대로 협업을 하는거지
과학마저 인싸가 점령하는거냐아
그래서 생각보다 역사에서 우리는 이거 안되던데? 하던게 저쪽에서 되는데? 하는 경우도 많았지
아항..
https://m.dcinside.com/board/singlebungle1472/688964
뭔가
딱 맞는 예시는 아니긴 한데... 이런 일도 있음
우왕 신기하네
근데 뭔가 한쪽만 파니까 새로운걸 발견하기 힘든건 맞는듯ㅋㅋㅋ
그래서 다방면 걸칠수있는 극소수의 천재가 많은발명을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