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K-99 일단 기존의 초전도체와 다른 유형의 물질이야.
그래서 기존의 초전도체로 보면 초전도체가 아님.
물론 마이스너 효과보이고 저항도0이 나오긴 하는데.
이게 모두 보여야 하는 초전도체와 다르게 얘는 둘중에 하나만 나타날 수 있어.
그래서 초전도체로 인정되어도 기존과 다른 유형인 type 3 초전도체가 되던가
아니면 자체적인 신물질로 남을 가능성도 있음.
LK-99 일단 기존의 초전도체와 다른 유형의 물질이야.
그래서 기존의 초전도체로 보면 초전도체가 아님.
물론 마이스너 효과보이고 저항도0이 나오긴 하는데.
이게 모두 보여야 하는 초전도체와 다르게 얘는 둘중에 하나만 나타날 수 있어.
그래서 초전도체로 인정되어도 기존과 다른 유형인 type 3 초전도체가 되던가
아니면 자체적인 신물질로 남을 가능성도 있음.
근데 그건 이론놀음이고 특허 수치가 맞다면 시발 초전도체는 아니었잖아 스캠임!! 이러면 비웃음만 당하겠지
초전도체로 사용할 수 있어. 그러니까 비웃음 안당함.
기존 초전도체 수십종류 되고 물성도 천차만별인데 초전도 특성 보여서 초전도체임. lk가 다른 재밋는 특성 보여도 초전도체인지 아닌지는 맞고 틀림의 문제
LK-99는 바일 금속처럼 될 수 있어. 또는 마이스너 효과만 보이는데 부도체야. 얘는 초전도체일까 아닐까?
네 그럼 저항이 0이 아니니까 초전도체가 아닙니다. 그리고 바일 금속은 아무것도 입증된거 없어
논문과 특허의 데이터가 맞다면 이라는 가정하에 하는 얘기이잖아. 그리고 한전공대는 ㅄ인가? 국비로 연구진행하는데 저항도 안찍어 봤을까?
그렇게 따지면 초전도체 저항 측정하는데 아무리 길어도 몇주 안걸리는데 왜 발표 안했냐?
어떻게 생산되냐 따라 바일금속이 되거나 혹은 자성만 초전도체 효과를 가지는 부도체물체이면 현재 초전도체의 정의에 안맞는거야. 맞고 안 맞고의 문제가 아님. 정의가 달라져야 하냐 아니냐의 문제이지. 실제 초전도체를 대체해서 사용할 수 있는 건 차이가 없는데.
논문/특허에 있다니까? 그걸 또 뭘 발표해. 한전에 발표하면 그게 논문/특허보다 더 공식력이 있나? 같이 Mou맺어서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는 관계인데. 누가 인정해줘.
그래 제 3자에게 검증받거나 재현해야겠지. 논문이랑 특허는 '주장'이니까 특허도 자기네들이 측정한 데이터 쓴건데.
다른 글에서 남긴 건데 폭스바겐 짓을 할 수 있어. 알려지지 않은 계측기의 버그를 이용해서 값을 속이는 거야. 그래서 연구자 스스로가 제공한 샘플은 인정하지 않아. 과학적으로는. 레시피를 공개하고 다 스스로 만들어서 테스트해야 해.
그래서 해외의 유수의 지대로 된 연구소들은 샘플 달라는 얘기를 안하는게 그것때문이야. 이거 받아서 아무것도 되는게 없거든.
어차피 그건 몇년에 걸쳐서 학계에서 논의해야할 문제임 우리는 저항 0이기만 하면 됨
실용적 관점. 그기다가 상품성이 있음 더 좋고.
상용화해서 써먹을 수 있으면 그만임. 문젠 그게 우리가 가장 빨리가 될 것인가인데. 표준연이 움직인 거 보면 서두를 거 같음. 사실 학계는 시간이 많이 걸림. 그건 당연한거니까 뭐.
초전도체는 아니지만 저항 0으로 기존 저온초전도체를 대체할 쓸만한 물건이다! 결론이 세계도 덜 다치고 우린 실용성도 챙기는 엔딩이 아닐까싶은
근데 지금 분위기는 전세계가 스캠으로 몰고 가고 있는데, 개발자들이 나중에 지적된 문제를 해명하겠다고 한마디 해야하는 것 아님? 스캠으로 몰고가 버리면 아무도 투자 안하고 묻힐 것 같은데,,
뭐 LK99의 특성의 현실 적용 가능성이 어느 정도 따라서 그에 대한 것은 완전 다를듯. ㅇㅅㅇ 현실 적용 가능성 높을 수록 쌩까도 그만임.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