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자로 일컫는 정치인이나 경제학자도 자신을 신자유주의자라고 말한적 없음.


학자마다 뜻도 다르고 네오 막시스트가 쓰는 정치적 용어이기 때문에 학자들도 들으면 기분 나빠함


프리드먼이나 하이에크의 사상을 신자유주의라고 한다면. 이 사람들은 자유 방임주의가 아님.


레이건 시절 인플레를 잡기 위해 금리를 20%까지 올려 시장에 개입했던 것도 프리드먼의 통화주의의 영향을 받은거고.


자본주의를 유지하기 위해 기본 소득을 고안한 것도 하이에크임. 애덤 스미스적 고전적 자유주의와 달리.


프리드먼과 하이에크는 시장 경쟁이 원활하도록 공정한 질서를 정부 권력으로 확립하는걸 용인했음.


즉 법과 규제가 시장을 망치고 있다면 규제를 완화하고. 시장 경쟁이 지켜지지 않을때는 정부에서 개입할수 있음.


다만. 시장의 실패보다 언제나 정부의 실패를 더 염려해야 할뿐임.


우리나라의 가난한 사람들 중에 자본주의와 자유주의를 싫어하는 이상한 사람들 많은데.


위의 자유주의 경제학자가 주장했듯. 자유 경쟁이라는 원칙이 있다면 가난한 사람이 능력을 키워서 성공할수 있지만.


경쟁이 사라지고. 특혜, 특권같은걸로 성공하게 된다면. 조민 사태나 인천 국제공항 사태처럼. 불공정한 일들이 벌어질 뿐임.


오히려 정시 확대나 블라인드 채용 폐지가. 자유 경쟁을 바탕으로 한 공정한 자유 시장 경제로 가는 길이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더 좋은 시스템임. 하이에크나 프리드먼도 이러한 시스템이 세상을 더 좋게 만든다고 했고.


특히 정부의 실패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더 치명적인데. 이번 정부가 코로나 전부터 각종 경제에 개입해서 경제를 말아먹고.


부동산에 잔뜩 개입하고 규제해서. 가난한 사람들은 평생 집한채 못사도록 만든걸 생각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