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바로 억셉트 되는 경우는 거의 없지 않나? 메이저 리비전 마이너 리비전 몇번 왔다갔다 하면 10월에도 안될 수도 있음
익명(211.109)2023-08-17 21:55
답글
일단 학회측에서는 무조건 빨리 통과시키려고 노력할 텐데 만약 상상초가 진짜이고 데이터가 문제가 없다면 이론은 배제한 상태에서 실험방법과 데이터만으로 논문 내자고 할거임. 그게 사실 한명을 제외하고 모두한테 좋은일일 테니까. 문제는 이러면 김현탁교수가 붕떠버림. 김현탁교수가 명확한 이론을 제시를 못하면 상상초의 실존여부에 상관없이 노벨상이 나가리될 가능성이 높아보임. 오히려 권영완인가 논문 갑자기 낸사람이 노벨상 탈 가능성도 있음. 왜냐하면 그 사람은 김현탁보다 먼저 참여해서 실험설계에 참여했을 테니까. 퀀텀측에서도 김현탁을 잡고가야할게 상상초가 100% 진짜라는 확신을 하면 김현탁이고 나발이고 버리면 되는데 그게 아니면 혹시몰라 착각엔딩이라도 내려면 김현탁을 잡고가야됨. 결론은 모든건 김현탁에게 달려있는듯.
10월 ㅋㅋㅋ
리젝이 안됐다면 그럴수도 있긴 하지..
거부된 건 알 수가 없음
보통 바로 억셉트 되는 경우는 거의 없지 않나? 메이저 리비전 마이너 리비전 몇번 왔다갔다 하면 10월에도 안될 수도 있음
일단 학회측에서는 무조건 빨리 통과시키려고 노력할 텐데 만약 상상초가 진짜이고 데이터가 문제가 없다면 이론은 배제한 상태에서 실험방법과 데이터만으로 논문 내자고 할거임. 그게 사실 한명을 제외하고 모두한테 좋은일일 테니까. 문제는 이러면 김현탁교수가 붕떠버림. 김현탁교수가 명확한 이론을 제시를 못하면 상상초의 실존여부에 상관없이 노벨상이 나가리될 가능성이 높아보임. 오히려 권영완인가 논문 갑자기 낸사람이 노벨상 탈 가능성도 있음. 왜냐하면 그 사람은 김현탁보다 먼저 참여해서 실험설계에 참여했을 테니까. 퀀텀측에서도 김현탁을 잡고가야할게 상상초가 100% 진짜라는 확신을 하면 김현탁이고 나발이고 버리면 되는데 그게 아니면 혹시몰라 착각엔딩이라도 내려면 김현탁을 잡고가야됨. 결론은 모든건 김현탁에게 달려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