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은 대체로 확답을 안하고 신중한 경우가 대부분임
애초에 함부로 말 안하고
어캐 되서 혓바닥을 놀려도 먹물식 중립이 항상 기본 모드임
근데 어느 곳을 가도 병신들이 있잖음
그래서 병신 집단 안에서 얼마나 더 병신 같은가? 즉,
"병신농도" <<<< 이걸 따져 보면
이론물리학자가 유독 찐함
이 새끼들은 이론으로 물리 현상의 모든 것을
예견할 수 있다고 여김
근데 사실은
아인슈타인, 플랑크 <<<< 이 개1미친사람들 퍼포먼스가 씹지린거지
이론물리학자 <<<< 이게 씹지리는게 아니란말임
근데 이 새끼들은 지들 이론이 무조건 맞고 니들이 틀렸다며
마치 카산드라가 된듯이 군단말임
LK-99에 보이는 태도가 딱 그거임
전통임
이론물리학에서 존나빨아대는 수학기법이 perturbation 인데 솔직히 이거 수학과 입장에서보면 억지부리기임 실험결과를 잘설명하니까 쓰긴하는거같은데
맞는데 그건 수학자들이 열심히 수학 발전을 안 시켜놔서 노가다 하는거자나. 분발하라고.
ㄴㄴ 물리학하는 넘들이 4차 이상에서 계산 디하는거 귀찮아해서 적당히 근사하는거임
그거 말고 할 수 있는게 없자나. 실험을 하길 하냐 돈을 벌어오길 하냐. ㅋㅋㅋ 입이라도 털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