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도체는 아마 뭔가 새로운 물질 만들고 난 뒤 외부 사람 더 끼어서 특성 알아볼려고 하는 과정 중에..
외부 사람이 이거 "초전도체" 아님 ? 했을 것 같은데.. 그게 아마 권이 아니었을지 ? ㅇㅅㅇ
♨2.97™(roidz)2023-08-1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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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식 교수님이 초전도체 연구를 하셨으니 목표는 처음부터 초전도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그에 근접하는 무언가를 발견하면 우리 실생활에 잘쓰일수 있다고 생각했을겁니다.
우슬우슬(aeumvb9g4blk)2023-08-1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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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아니고 한참뒤에 지훈햄 합류한 20년부터 이미 초전도체를 포함한 세라믹이라고 명시함
ㅇㅇㅇ(chestroling)2023-08-1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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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기간 생각하면 최소 17-18년도에 확신하고 검증작업 거치기 시작했을듯
ㅇㅇㅇ(chestroling)2023-08-1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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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맥락으로 말하는지 모르겠는데 짐작으로 말하자면, 특허쓸데 온갖꼼수로 특허내용을 숨김. 특허가 등록되면 특별한 절차를 밟지 않는이상 절차를 밟는다고 해도 결국 공개되는데 검색이 안되게 하기위해 아예 표준어를 안쓰는 경우도 있고 오탈자를 쓰는 경우도 있음. 예를들어 베터리를 빳때리로 쓴다던지 이런식으로.... 초전도체 특허를 특허 등록하더라도 초전도체라고 쓸이유가 없고. 물론 권리를 얻기 위해 초전도체를 명시해야되면 말이 달라지겠지만. 뭐 전송효율 증가를 위한 구리납복합체 제조에 관한 특허라던지 이런식으로.. 내용도 초전도 내용 일도 안쓰고 전도도가 낮다 이런식으로 쓰고.
익명(114.207)2023-08-17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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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특허에 대해 잘 모르지만 예전에 특허 낸거 생각해보면 저것도 귀찮아서 연구내용 정리한거 그대로 낸거일 가능성 높음. 물질의 함량이나 구조 등을 정확히 특정할 수 없으니까(지금도 못하고 있어서문제지) 성질이나 공정을 자세히 기록한거 같은데 그래도 너무 쓸데 없이 자세함. 오히려 두루뭉술하게 써야 특허 방어 범위가 늘어나는데. 아니면 저게 배경설명이라 아예 내용을 더 숨기던가.
12년도에 암모늄 관련 특허 내놓은건 초전도성이라고 볼만한게 눈꼽만큼도 없어서 그런거 아님? 지금 구조랑 비슷하게 나온건 한참 소식없다가 20년도에 지훈햄이랑 같이 내놓은게 본문인데 이때부터나 대놓고 초전도 얘기함. 연구 계승한거랑 실질적으로 결과물 나오는거랑은 전혀 다르니까 뭐. 석배햄 본인도 연구하면서도 적당히 유익한 특성 상업적으로 써먹자 하고 초전도체는 생각도 안했을수도 있지
ㅇㅇㅇ(chestroling)2023-08-1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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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논문은 모르겠네 석배햄 중간에 배터리관련 회사 고문이었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맞는지도 모르겠고
특허에 적힌 조합 거의 해본거 아니냐 했는데 진짜 거의 해봤나보네
처음에는 초전도체 만들생각은 없었던거같은데 뭘 만드려고 했었을까
08년도 특허 취하한거보니까 상전이 이용해서 열에너지 활용할 생각만 한거같던데
초전도체는 아마 뭔가 새로운 물질 만들고 난 뒤 외부 사람 더 끼어서 특성 알아볼려고 하는 과정 중에.. 외부 사람이 이거 "초전도체" 아님 ? 했을 것 같은데.. 그게 아마 권이 아니었을지 ? ㅇㅅㅇ
최동식 교수님이 초전도체 연구를 하셨으니 목표는 처음부터 초전도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그에 근접하는 무언가를 발견하면 우리 실생활에 잘쓰일수 있다고 생각했을겁니다.
그건 아니고 한참뒤에 지훈햄 합류한 20년부터 이미 초전도체를 포함한 세라믹이라고 명시함
연구기간 생각하면 최소 17-18년도에 확신하고 검증작업 거치기 시작했을듯
어떤 맥락으로 말하는지 모르겠는데 짐작으로 말하자면, 특허쓸데 온갖꼼수로 특허내용을 숨김. 특허가 등록되면 특별한 절차를 밟지 않는이상 절차를 밟는다고 해도 결국 공개되는데 검색이 안되게 하기위해 아예 표준어를 안쓰는 경우도 있고 오탈자를 쓰는 경우도 있음. 예를들어 베터리를 빳때리로 쓴다던지 이런식으로.... 초전도체 특허를 특허 등록하더라도 초전도체라고 쓸이유가 없고. 물론 권리를 얻기 위해 초전도체를 명시해야되면 말이 달라지겠지만. 뭐 전송효율 증가를 위한 구리납복합체 제조에 관한 특허라던지 이런식으로.. 내용도 초전도 내용 일도 안쓰고 전도도가 낮다 이런식으로 쓰고.
나도 특허에 대해 잘 모르지만 예전에 특허 낸거 생각해보면 저것도 귀찮아서 연구내용 정리한거 그대로 낸거일 가능성 높음. 물질의 함량이나 구조 등을 정확히 특정할 수 없으니까(지금도 못하고 있어서문제지) 성질이나 공정을 자세히 기록한거 같은데 그래도 너무 쓸데 없이 자세함. 오히려 두루뭉술하게 써야 특허 방어 범위가 늘어나는데. 아니면 저게 배경설명이라 아예 내용을 더 숨기던가.
특허전문에 초전도체를 포함하는 세라믹화합물이라고 대놓고 적었고 내용도 초전도체라고 밝히니까 함 봐봐 20년도 특허임
그러니까 묻는게 왜 초창기에 초전도체라는 말을 안썻냐잖아. 최동식 교수가 초전도체 연구하던 사람이고 제자들도 쭉 그거 연구했는데 왜 중간 논문에 초전도체란 말 안들어갔냐가 묻는 내용이님?
논문이 아니라 특허 ㅎㅎ그리고 퀌텀이랑 학교가 얽혀있고 사정이 복잡해서 왜부인이 알길이 없음. 근데 확실한건 저사람들이 초전도체를 쭉 연구했다는 거 이거는 확실하지.
12년도에 암모늄 관련 특허 내놓은건 초전도성이라고 볼만한게 눈꼽만큼도 없어서 그런거 아님? 지금 구조랑 비슷하게 나온건 한참 소식없다가 20년도에 지훈햄이랑 같이 내놓은게 본문인데 이때부터나 대놓고 초전도 얘기함. 연구 계승한거랑 실질적으로 결과물 나오는거랑은 전혀 다르니까 뭐. 석배햄 본인도 연구하면서도 적당히 유익한 특성 상업적으로 써먹자 하고 초전도체는 생각도 안했을수도 있지
아 논문은 모르겠네 석배햄 중간에 배터리관련 회사 고문이었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맞는지도 모르겠고
ㅅㅂ 8000번 ㅋㅋㅋㅋㅋ 광부냐
그럼 또 희한한게 반정질체가 xrd는 어떻게 결정질처럼 나온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