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끓기전에 라면 스프를 같이넣어도 라면
물끓은후에 라면 스프 넣어도 라면
면만 먼저넣고 스프넣어도 라면
면 다익은후 스프넣어도 라면임
스프먼저 넣고 먹기직전에 면넣어도 라면임

라면이라는성분자체도 똑같음

문제는 꼬들꼬들 라면 불어터진 라면 면빨에 스프 안스며든 라면등등 먹는 사람입장에서는 결과와 반응이 극과극으로 달라지는데

지금 막스뭐시기 논문은 라면끓이고 거품걷어내라는 레시피를 보고 라면맛의 비밀은 거품일거라고 보고 애초에 거품안나게 거품내는 성분을 제거한 레시피로 끓인다는건데 과연 이게 맞는건가?

당장 그 논문으로 상전이이외에 초전도체와 착각할정도의 강한 반자성 강자성등을 설명할수있냐고 하면 절대 아니라는 점에서 일부를 보고 전체를 판단한 불완전한 반박에 불과하다고 볼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