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화구리? 투명 부도체? 네이처? 자꾸 헛소리해도 결국 우리가 맞는다고 생각해라.


원래 완고한 기득권을 깨는 건 쉽지가 않아. 역사적으로도 늘 그랬지. 그걸 폭력으로 누르고 조롱으로 누르고 


하지만, 중요한 건 우리가 제일 진실에 다가갔다라는 점이야.


흑연의 5,450배 반자성, 박막의 저항 0, 표준연의 대규모 TF, 한전공대의 상상초 MOU, 모든 정황이 진실을 가르키고 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믿으며 어떠한 억압과 협박에도 굴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자. BreakThrough를 통해서 언더독의 통쾌한 승리를 쟁취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