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원숭이를 아기키우듯이하면 인간이되냐?
당연히 안 되지
이 문제는 세포단부터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가되는임
그보다 더 하위단계에서, 인간의 dna가 시키는대로 수정란부터 시작해서 단백질 생성 하나하나 시뮬해야함
그래야 인간만큼의 지능이 나올 수 있겠지
인간의 경우에도 유전자에 이상이 있으면 지능에도 문제가 있는것처럼.
육아나 교육은 그 이후의 문제가 되겠지
물론 이것은 모방을 기초로한 아이디어라 바텀업방식의 다른 아이디어가 더 효율적일 수 있고,
또 모방을 하더라도 전부를 시뮬하는건 비효율적인 부분도있지만,
최적화를 하더라도 세포하위단계에서 이루어져야한다는거지
일단 agi에서 우리가 바라는건, 똑똑한 문어가 아니라 (조금 덜떨어져도) 인간이잖아?
이러한 이유로 이번에 발표된 알파폴드는 세포단계에서 최적화를 도와줄, 뇌시뮬에서 존나 중요한 열쇠가 될거라고 생각함
아기 키우듯이 해야되는게 맞을껄?
왜냐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는 흡수하는게 곧 그녀석 행동방침이다. 보고 배우는 데로 행동하게 된다고.
똑똑하게 만들려고 아기처럼 키우는게 아니고 못되고 미친짓 하지 말라고 아기처럼 키우는거지.
그래도 gpt-3나 gpt-4같이 간접경험이 많은 녀석한텐 아기같이 키우는게 의미없긴 하지. 이미 세상의 볼꼴 못볼꼴 다 경험하고 시작하는 녀석들이라...
그 아기가 인간일 때에 가능하다라는거지
인공지능은...애기야.... 아껴줘야해....
우욱 ㅋㅋㅋ
이미 수학적 논리적 분석적 영역은 컴퓨터가 더 잘하기 때문에 아기가 배우듯이 배울 수 있는 인공지능이 나오면 강인공지능 거의 달성하는거임
그 급식 고닉이 내놓은 생각이네
그 급식고닉이 말하긴했지만 그고닉만의 독창적이고 특별한 아이디어는 아니지않냐
dna에 의한 결과물이 중요한거지, 유전자 자체가 중요한건 아니다. 지금 당장 내 유전자가 다 망가져도 당장은 죽지 않고, 멀쩡하게 생각하고 움직일거다. 뇌세포 단위에서만 모방하면 돼
dna에 의한 결과물이 중요하니까 알파폴드가 필요하다는거지 유전자 발현부분을 시뮬안해도되도록 알파폴드가 최적화해주는거지ㅇㅇ
뇌세포의 작동 원리하고 연결 구조만 분석하면 돼. 화학 시뮬레이션은 필요하지 않다고 ㅂ하
봐
어째서 화학 시뮬레이션은 필요하지않고, 뇌세포의 작동 원리하고 연결 구조만 분석하면 됨? 근거나 예시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