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학술지 네이쳐
(굵직한 논문들은 핵분열 실험/ 게놈프로젝트/ 딥러닝 / 알파고 / 코로나에 대한 최소 10만건의 논문들)
그런 사람들이 여러가지 반박 이유를 말하며 아니라고 하는데
뭐 학사따리가 쓴 외주기사가 쓴거다
네이쳐의 ~한 부분은 이석배의 논문 이러한 부분때문에 사실 관계가 성립되지 않는다
이걸 님들이 반박하는게 웃기지 않음?
물론 맹목적으로 네이쳐를 맹신하며 그들의 주장을 모두 옳다고 판단하는 것은 잘못된 거임
여기서 최소 이공계 관련 석사는 있음? 아니 전문대 전문학사는 있음?
최소한 네이쳐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서 그걸 반박글을 쓰려면
글쓴이의 최소한의 신용이 있어야 1%라도 공신력이 생기는건데
뭐 언론이 병신이다. 며칠 전에 나온 글 짜집기다
전형적인 스노비즘임. 어디서 글 몇개 주워듣고 글쓰면 자신이 굉장히
이 초전도체라는 미지의 학문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있는 지식인처럼 포장되거든
나도 언더독 마인드로 과학 변방국가에서 혁신이 일어났으면 하는 바램임
근데 최소 공신력 goat의 학술지에서 반박 논문이 나왔으면
ㅇㅇ 이석배의 대답을 기다리자 하면되는건데 농민들이 봉기를 일으켜서
아니야!! 씨발 외주프리랜서 기자년아 하는 행위는 웃깁니다 정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 글의 어느점이 나를 올려세움?
정확히는 네이쳐에 글쓴 프리랜서 기자겠지 ㅇㅅㅇ
네이쳐에 투고한 학부기자 포함, 그전 네이쳐 주장도 말하는 것
응 그 기자 현탁햄보다 투력 낮아~
공신력 goat라는거부터 틀렸는데 네이처가 황빠였던건 암?
잘못된 등재사례가 있는데, 그것 때문에 공신력goat가 아니면 과학 저널중에 공신력 goat는 어디임? 사이언스? 셀? 이런 곳도 수많은 오판들이 있는데
오... (쭉 내림)
사실 여부를 떠나서 념글에 구체적으로 반박하고 있는데 뭐 학위 인증하고 해야함?
그걸 팩트로 받아들여서 응 프리랜서 기자가 그냥 네이쳐라는 플랫폼에 올렸을 뿐이야~ 하는게 웃기는거지. 그 구체적 반박이 맞음? 내가 봤을 때 그냥 A라고 말했는데 석배좌는 B라던데? 식의 말장난임 어느 팩트도 없고 그냥 몇개의 워딩들을 뽑아서 틀렸다고 하는 수준임 논문 전체의 흐름도 없고 내가 잘못본거면 링크좀
반응보소 또 긁혀가지고 ㅋㅋㅋ 맞는말만 하는데
링가 디아스~
병신
공신력 GOAT(상상초 떡밥에 두번 속음)
논문과 기사는 다른 겁니다. 저건 기사지 논문이 아니에요. 오히려 박사 아니고 과학 좋아하는 일반 독자들이 과학저널리즘이 취해야 할 기본을 지키지 않았다고 대차게 까는 게 맞는 거 같은데요. - dc App
저널리즘이란 기자가 자신의 주장 혹은 의견을 논설하면서 자신이 쓴 것에 대한 프라이드를 갖고, 그것이 옳게된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굳은 믿음을 저널리즘이라고 하는거임 일반 독자가 왜 과학 '전문' 기자의 저널리즘에 대해 까야할 필요가 왜 있나요..? 굳이 까내려야 한다면, 저널리즘에 대한 태도를 비난하는 것이 아닌 잘못된 정보를 전파한 것에 대한 것을 까내려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오히려 자신의 생각은 이렇다고 과학 전문지에 투고를 하는 것이 과학 전문 기자로써의 저널리즘이 아닌가용?
과학 저널이 자극적인 제목으로 합의되지 않은 내용을 선언하듯이 쓴다? 그것도 헤드라인 기사로. 무슨 찌라시도 아니고요. 솔직히 편집장 누군지 모르겠지만 자격 없어 보입니다. - dc App
그건 니도 마찬가지지...기자글 보고 넌 뭐 나가간거 있어? 니도 없자나 남한테는 졸라 과하게 자격과 요구를 하고 지한테는 한없이 관대하노 - dc App
나는 그정도 자격되고, 그 입장에서 특갤러들보면 가관임 그냥 지들 듣고 싶은 말 해주는 사람은 아마추어라도 물고 빨고, 최고 전문가급이 부정적인 말하면 여러 논리 만들어 내서 무시하고 ㅋㅋㅋㅋ
그 기자가 빤 디아스는 왜 사기였냐? 니 말대로라면 진실이였어야지 - dc App
기자는 글을 쓰고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거나 정보를 전달하는 메신저같은 역할임 어떠한 기사를 쓰고, 그 것이 틀릴 수도 있다는 것임 그리고 내가 말하는 것은 기자가 말하는 것에 말장난 식의 반박을 하면서 선민의식을 갖는 것에 대한 지적인데 그 기자가 이렇게 말했으니 팩트야! 근데 니들은 병신이니까 그냥 믿어! 이렇게 말함?
말장난 하냐? 니가 쓴 글 그대로 미러링 하면 그 기자는 현탁보다 정보도 부족하고 투력도 낮은데 부정하는건 맞는거냐? 니 글이 그런식으로 쓴거야 - dc App
내가 글에서 말한건 최소한의 신용이라도 갖고 반박을 하며 선동을 하라 이건데? 당연히 그 기자가 박사도 아니고 과학자도 아니고 그냥 기자일뿐이지 근데 님들 최소한의 lk99가 맞다는 그 정도의 기사를 쓸 수있음?
내가 봤을 때 그 기자는 lk99가 초전도체가 아니라는 반박할 최소한의 신용이 1%라도 있던데? 최소 3년은 과학 전문 기자로써 지속적으로 네이쳐에 글을 투고해왔던데 이게 내가 말한 최소한의 글쓴이로써의 신용을 말하는거임
그 기준은 니 기준이고...까려면 최소한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는건 니가 정하냐? 문과충이건 전문대졸이건 특갤 여러정보 읽어보고 깔만하니까 까는건데 니가 머라고 자격운운하냐? 문과충은 합리적 판단을 못해? - dc App
평생 과학이랑 벽을 쌓으면서 지낸 사람이 '과학'에 대해 반박하는 것과 최소 대학 2년~4년 동안 '과학' 관련 학문을 공부한 사람이 '과학'에 대해 반박하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임. 정말 문과학부생이 여기 와서 며칠 동안 글 몇개 읽고 반박하는게 님은 맞다고 생각함? 그게 정말 3년 넘게 네이쳐에 과학 전문을 투고한 사람보다 신용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건 내가 세운 일방적인 기준이 아니라, 과학이란 전문분야에 대해 논지를 설파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자격"을 논하는거임ㅋㅋ 근데 그냥 그건 너가 세운 기준이잖아? 하는건
마치 금쪽이 엄마들이 아이를 혼낼 때 그건 너가 세운 기준이잖아! 하는거랑 일맥상통해보여 그냥 영화 평론가가 왜 영화 평가에 대한 공신력을 가짐? 영화를 수천편 봤으니까 네이버 블로그에 영화 관련 글을 쓴 사람의 글을 1%의 공신력 있는 평론이라고 볼수있나? 그냥 독후감 정도되는거임
글 몇개? 다른 나라 논문 반박글 다 보고 판단하는거야...적어도 너보다는 많은 관심과 글을 봤을거고 합리적 판단을 하는거야 - dc App
그게 글 몇개 봤다고 하는거야, 최소 90년대 후반에 네이쳐에 나온 초전도체 관련 논문은 읽고 말하는거임? 최근에 논문이라고 해봤자 몇개나 나왔다고 ㅋㅋ 이 갤러리에 요약된 글 몇개 보고 반박글 몇개 봐놓고 왜 자기가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척을 하시는거에요
그냥 남들이 말한 정보를 수동적으로 습득을 했다고 보는거지 ㅋㅋ ㄱ 아니면 그 반박글보고 "아 이렇게 반박을 할 수 있네?" 여기서 생각이 한 단계라도 나가본적 있음?
적어도 니보다는 훨씬 많은 논문과 글을 계속 봐왔으니까...니보다는 많은 정보가 있으니 니도 닥쳐야지? 이게 니 논리니까 - dc App
내 논리는 1%의 신용도 갖고 있지 않으면 닥치라는건데 그리고 님이랑 저랑 본 논문의 갯수는 해봤자 3~4개 차이 아닐까요? 저도 개념글은 거진 다 읽었는데^^ 너도 이 갤러리에서 개념글로 올라간 요약글만 본거잖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