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황근거로 '연구진이 황화구리를 몰랐을리 없다' 이거 말고 없나?


황화구리가 LK-99랑 상전이 온도도 일치하고

반자성 강자성 띌 수 있으니 자석위에 절반 서는 것도 설명되고 

(명확히 둥둥뜨는 마이스너 효과 보이는 샘플 있었으면 퀀텀에서 진작에 공개했겠지)

김현탁이 이메일에서 황화구리 그래프를 LK-99랑 헷갈려 했던 것도 이해되고

저항값0은 어차피 정확히 측정하기도 대단히 어렵고 잘못 측정되기 쉬운 수치라니까 그러려니 하고


결국 황화구리 때문이라는 의심을 지우기가 힘드네


멸치국수 얘기는 알겠으니까 안해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