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핵융합 발전 성공하면 전기가 엄청나게 싸게 공급된다는
개소리랑 동급임
초전도체가 위대한 발견은 맞으나
기적의 물질은 아님
그래서 그걸 만든다고 발전기 효율이 어마어마하게 좋아지거나
갑자기 핵융합 발전이 성공하거나
전류의 송전손실이 0이 되거나 (초전도체 직류저항만 0임)
갑자기 범용 양자컴퓨터가 나오거나
사람들이 날라다니거나
등등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은 절대 일어나지않음
개소리랑 동급임
초전도체가 위대한 발견은 맞으나
기적의 물질은 아님
그래서 그걸 만든다고 발전기 효율이 어마어마하게 좋아지거나
갑자기 핵융합 발전이 성공하거나
전류의 송전손실이 0이 되거나 (초전도체 직류저항만 0임)
갑자기 범용 양자컴퓨터가 나오거나
사람들이 날라다니거나
등등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은 절대 일어나지않음
전류 손실량 감소로 이어질 스노우볼을 모르네
에휴... PC, 서버 같은 장비들 효율 높아지면 전력 소비량 어마어마 하게 줄어 든다. 그걸 모르네. CPU안에 초전도 들어간다 생각해봐라 발열 다 사라진다.
CPU에 초전도체가 들어가면 발열이 왜 다 사라지는지 그 원리를 기술적으로 설명해줄래?
송전손실전에 전선굵기만 1/10으로 줄어도 유지보수 존나 쉬위지고 철탑도 필요없음
송전 손실 감소로 인한 전기요금단가하락, 냉각장치 최소화로 각종 대형장치들 축소, 발열감소로 인한 각종 산업들 생산비용 감소로 인한 생산능력 극대화, 배터리 초고속충전, 컴퓨터 연산능력 극대화, 발열 저하로 인한 전자기기 수명 연장, 화석발전소 감소, 도심 열 감소로 인한 기후쾌적화, 양자컴퓨터, 핵융합 발전에 한걸음 -> 기적의 물질 맞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