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당연할만한게


한번 두번 세번 잘했던 과학자 동료가 


당연히 4번째도 잘 하겠지 하는 생각이 들지


편향이 생길 수 밖에 없을듯 글로 다 표현이 안되거나 데이터로 충분하지 않은 설명들도 있을텐데


실제로 만나서 대화를 했을때 정확히 알 수 있는 이 사람이 말하고자 하는 부분들도 이해가 더 쉽고



그런 면에서 LK99는 전혀 뜬금포인데가 한국 따위가 그런게 되겠냐고 우리조차 생각하는거지


막말로 학계에서 권위자가 이거는 이래 라고 말하는거랑 특붕이가 이거는 이렇다 라고 말하면


신뢰도 존나 없잖아 당연한거지 


석배햄이 지인한테도 말했잖아 주변에서 뭘해도 신경쓰지말고 결과만 기다리라고


조용해야 되는 시간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