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의 AI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더 성능이 좋을 뿐이지 어찌됐든 빅데이터가 기반이거임
그러기에 기업에서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얻어야만 하고 이는 곧 규모의 경제가 필요하다는거지
구글과 같은 인터넷 플랫폼 회사들이 웹서비스를 그냥 공짜로 제공하는게 아니라
이를 통해 사람들과 데이터를 수집할수있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부가적인 수입을 얻어낼수 있는거임
분명 특이점의 경우라도 다르지 않을거고 이를 지키지 않는다면 곧 다른 시스템으로 대체될게 뻔함
그러나 특이점이 소수에 의해 독점되는것과 별계로
특이점이 지난 후에 이 기술 응용능력에 따라 빈부격차는 오히려 더 심해질거 같음.
과거 첨단 기술이었던 것들이 싸고 모두에게 공급되였듯이 빈부격차도 줄어들거라 봄.
인터넷의 보급과 함께 정보격차는 훨신 심해졌음 우리야 잘사는 나라에 있으니까 그것을 못느끼는거 뿐이지 제 3국에선 이를 잘 이용하지 못했으니까 지금이야 상황이 좀 나아졌겠짐나 아마 특이점이 온 후에도 이런 경향을 보이지 않을까 싶은데
전세계 입장에선 그렇지. 니 말대로 선진국 -> 개발도상국 -> 후진국 순으로 기술이 전술됐다면 특이점을 동반한 첨단 기술은 선진국에서 더 나아가지 않을거 같음. 한국이 운이 좋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