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 게이 자료 보면
2030년에 정복될거라는 가장 최근 자료가 작년 자료다
그런데 2020년은 암 정복에 엄청난 속도를 붙인 한 해였다고 보여진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이 생명공학과 의약학 발전에는 어마어마한 촉진을 해서 암 백신으로써 개발되다 결국 미루고 미루어져 머지 않은 미래엔 개발되겠지 하던 차세대 백신으로 부르던 mrna 백신을 고작 1년도 되지 않아 상용화까지 이끌었고
2020년에 암 게놈 지도가 드디어 완성되었다고 하며
2020년에 알파폴드가 단백질 구조를 예측하였다
2020년에 면역세포치료나 bnct 등 수많은 차세대 치료법이 임상에서 대단한 성과를 보였고 심지어 우리나라 내에서도 좋은 결과가 많이 나왔다
이 성과가 시사하는바는 매우 크다
mrna 백신 암 게놈 지도 단백질 구조 예측 모두 면역세포치료에 이용되어 ‘암 맞춤형 치료’의 서막을 알릴 수 있기 때문
과연 2030년을 정복 시기로 예측한 학계가 이런 급발전을 예측이나 했을까
내가 봤을땐 이대로 가면 2030년이 아니라 몇년뒤에 정복 선언을 할수도 있다고 본다
여담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이 세계사적으로 수많은 고통을 안긴 질병으로 기록됨과 동시에 생명공학과 의약학 발전의 한획을 그은 사건으로 기록될 가능성이 큰것 같다
이리 보니 전립선이 존나 찌릿해진다
이미 암은 1900년대 옛날부터 미생물 기생충 악성종양 논문으로 백신만들어 정복할수 있었는데 돈벌이 의학회가 막은거지ㅠㅠ 비양심 의무새 새끼들 존나 싫음
사망자로만 따졌을땐 우리는 보이지 않은 전쟁을 한 거고 전쟁에는 아이러니하게도 발전이 따라오니...고통은 안타깝지만 확실히 발전의 원동력이 되긴 했음.
https://youtu.be/8BW04VjPMqI?t=348
노벨상수상 의 미세기생충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