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듯 물론 지금도 전기차는 상용화 단계에 있지만 전고체 배터리가 시장에 나오는 그 시점에 내연기관차를 완전히 대체하고 "자동차"의 기본값이 그 때부터 전기차가 될 것이라고 본다. 그 때쯤 되면 자동차와 내연기관차가 있을 뿐 전기차라는 말은 거의 쓰이지 않을 거같음 요새 스마트폰 두고 굳이 "내 스마트폰 어디갔어" "니 스마트폰 기종 뭐야?" 이러는 사람 잘 없듯이

 또 특이점과 완몰가가 도래하기 전에 가정용 로봇이라는 개념이 어쨌든 도입이 되고 AI스피커 정도의 비중이나 역할로 집에 비치될 날도 있으리라고 생각함 여기 일부 사람들이 생각하듯이 가정용 로봇이 다른 기술의 빠른 발전으로 인해 존재자체가 쓸모없어질 상품이라고는 보지 않아 전고체 배터리가 나올 때쯤엔 로봇기종들이 일반가정에서도 쓸모 있을정도로 기능을 발전시켜 놨을 거같고 또 대량생산만 보장된다면 로봇 가격이 매우 싸질테니까 메리트가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