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정복이 정말 머지 않은 마지막 여정을 달리고 있는것 같다는 확신이 드는게 제일 희망적이다
난 7살때 급성림프구성백혈병 진단을 받고 아주 고통스런 어린 시절을 보낸 기억이 있고 3년전엔 엄마도 유방암 진단 받고 투병 생활 하셨거든
진짜 나만큼 암 정복되길 바라는 암 경험자나 환자 엄청날거고 그게 머지 않았다는건 매우 희망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