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선 거의 일주일전부터 황화구리설은 끝났다고 생각하지만
네이쳐나 여론이 황화구리때문에 오해 한거라고 하는데
그 황화구리에 의한 강자성현상이 동영상등으로 나온 자석의 극을 바꿔도 위치를 유지하거나
자석자체를 뒤집어도 안 떨어지는것, lk99의 축이 유지되는것 등등 그런게 설명가능한거임?
만약 그게 설명이 안되는데 지금처럼 강하게 결론낸거면 너무 전문적이지 않은것 처럼 느껴져서 궁금함.
여기선 거의 일주일전부터 황화구리설은 끝났다고 생각하지만
네이쳐나 여론이 황화구리때문에 오해 한거라고 하는데
그 황화구리에 의한 강자성현상이 동영상등으로 나온 자석의 극을 바꿔도 위치를 유지하거나
자석자체를 뒤집어도 안 떨어지는것, lk99의 축이 유지되는것 등등 그런게 설명가능한거임?
만약 그게 설명이 안되는데 지금처럼 강하게 결론낸거면 너무 전문적이지 않은것 처럼 느껴져서 궁금함.
불순물인 황화구리로 그 말도안되는 반자성도 이해가안감
그 좆만한 황화구리로 그걸 반 부양시키면 열분해흑연 개좆밥아니노???
나도 자세힌 모르지만 황화구리로 상전이 설명하고 다른 반자성이나 강자성은 lk99내부의 자성이 생긴걸로 넘어가는거 같던데
내부의 자성이 생겼다고 쳐도 강자성과 반자성이 생겼는데 극이 뒤집혀도 위치를 유지하는걸 보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확신 할 수 없는 현상이 있는건 맞다 싶은데 내가 물론 알못이라 그런거긴 하지만 어떻게 아니라고 결론내는건지 모르겠네.
부정하는 논문에서 관심있는건 상전이가 있냐 없냐니까 그걸로 초전도체 아니라 판단하는거고 lk99에 자성이 생기는건 알빠노인듯
산화구리설도 있고, 황화구리가 첨에 이슈화된 것 치고는 많이 약해진 상태이긴함. 그래도 아직 걸림돌 가능성은 남아있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