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전에 특온갤발 글이 올라가기도 했고 4차산업혁명과 미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바람에 유입이 많이 들었음.
분탕이 유입들 사이에 바퀴벌레새끼마냥 끼어 들어온거임.
이런 분탕을 효과적으로 퇴치하는 방법을 말해줌.
일단 근본적인 질문을 해보자고
분탕을 왜 칠까?
분탕의 목적은 뒤틀린 관심임.
어렸을적 사랑과 관심을 받지 못한 병신들이 스트레스가 쌓여 그걸 해소하기 위해 분탕 치는거임.
그러므로 우리가 관심을 주지 않고 조용히 무시하는 것만 해줘도 그짝에서 먼저 미쳐버릴 꺼임.
내가 상대를 화나게했다. 상대의 감정을 휘두른다는 쾌락으로 살아가는 병신들인데 반응이 없으면 얼마나 허무할까
그냥 뭐라고 지랄하든 그냥 흘러들어
물론 귀를 닫고 자신만의 세계에 푹 빠지는건 위험한 짓이야.
발전과 개선의 여지가 없어져버리거든.
82kg 페미전사들 처럼 말이지.
하지만 그게 꼭 나쁜걸까?
나는 특이점을 알고부터 시간을 더 소중히 보내고 있어.
근미래에 특이점이 오니까. 영생이 가능해질테니까. 완몰가를 할 수 있을테니까. 노동에서 해방 될테니까.
특이점 지척 과도기를 견디기 위해서 돈을 낭비하지 말고 모으자.
그러니까 그 전까지 열심히 살아보자...
특이점이 온다고 믿기 때문에 나는 변화했어 긍정적으로 달라졌다고.
만약에 살아생전 특이점을 경험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나는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
좀 샛길로 샜는데 분탕병신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특붕이들이 안타까워서 그래...
난 우리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게 구름빵을 상상하는 어린이의 그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해도 그냥 특붕이들 그리고 특붕이 친구, 부모님까지 모두 특이점을 누렸으면 좋겠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진짜로 왔으면 좋겠네. - dc App
살아생전 특이점 경험하지 않아도 후회하지않을 자신있다고? 응 여기서 걸렸다. 사람상대로 인생 사기친걸 가만히 냅두자는거지
+ "그게 구름빵을 상상하는 어린이의 그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해도" <<<<이 부분에서 그냥 아... 우리는 망상질하며 놀태니깐 우리들 망상놀이에 현실적인 일침 날리지 말란 소리 아니냐 이거?
좋은 얘기야. 나도 특이점을 바라면서 건강관리도 하고 기술, 뉴스들도 찾아보고 예전이랑 다른 삶을 살고있음. 또 지금 갤러리보면 가끔 눈살 찌푸려지는 글도 올라오지만, 꾸준히 댓글 다는 이유가 나처럼 특이점이나 미래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오는 사람들이 갤에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해서, 최대한 건전한 문화의식으로 행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