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인 박사는 황화구리의 전기저항에 관한 연구가 1951년 발표됐다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가끔 간과되기도 하는 옛 연구데이터의 중요성이 재조명됐다"고 평했다. 응축물질실험 분야 전문 연구원인 UC데이비스 소속 인나 비시크는 "구리 산화물이 초전도성을 보인다는 사실은 1986년에 발견됐고 그 이유에 대해서는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덕분에 LK99의 성질을 손쉽게 규명해나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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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하느라 바빠서 1951논문은 공부할 수 없었던 석배햄이 황화구리가 가진 초전도성에 대해서 몰랐고
나머지 멤버들도 다 몰랐으면 내부고발자 당연히 없는 상황임. 물론 스캠도 아니고. 과학사에서 흔한 착각 중 하나일 뿐임.
만약 그런 경우에 난 석배햄 멘탈이 걱정됨.

황화구리가 불순물이니 제거해야한다고 특허에 써놨을 뿐
막스플랑크 연구소처럼 정말 하나도 없이 제거해보지는 않았을텐데 막스플랑크 논문보고 지금 충격에 빠져있을지도 모름.

김현탁 교수도 막스플랑크 논문 이후 인터뷰를 안하는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