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는 '한탕주의'를 바라는 이들의 '묻지 마 투자'로 보고 있다. 검증이 끝나지도 않은데다 LK-99에 부정적 결과만 쏟아지는 가운데 생긴 상한-가 릴레이는 묻지마 투자 외에 설명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여기서 문제는 LK-99를 개발했다고 주장한 연구진들의 태도라 볼 수 있다. 전세계적으로 LK-99규명 작업에 들어갔지만 이들은 침묵하고 있다. 그저 '바쁘다', '시료를 제공하고 있다' 등의 원론적인 입장만 고수하고 있다.

초전도체 LK-99를 개발했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직접 규명하지 않아 생긴 사태라고 생각한다. 이들의 침묵이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시장에 생기는 휴유증과 한국에 대한 전세계 과학인들의 부정적 인식은 커질 것이다. LK-99 개발을 주도한 김현탁 미국 윌리엄앤메리대 연구교수는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과학인들은 기업을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연구만 하는 사람들이다"라는 말은 최근 시장 상황을 보면 다소 동떨어진 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지금 퀀텀에너지연구소가 상장해서 나날이 상한-가 치고있냐?


식주 쟁이들이 지들끼리 관련없는 테마-주 만들어서 투기놀이하는걸 대체 왜 연구진들이 책임져야됨?


시발 어이가 없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