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이 3월인가 4월에 결정 학회에 논문 올랐을 때는

왜 가만히 있었어?


권영완이 7월 며칠인가에 고려대 세미나에서 발표 했을 때는 

왜 가만히 있었어?


권영완이 7월 22일에 아카이브에 올렸을 때는 

왜 가만히 있었어?



김현탁이 아카이브에 제조법 공개하고

전세계 이슈 되니까

이제와서 자기들한테 먼저 알리지 않았다고 

개꼬장 부리는걸로 밖에 안보임.

한국초전도저온학회도 마찬가지.


언론사가 왕이야, 왕. 그렇지?

지들이 뭐라고.


과학전문 기자라는 놈들이

취재할 생각도 안하니까 무시 당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