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양자 << 이 새끼들 어떻게 생겼는지 실제로 관측된 적 있음? 쿠퍼쌍이 전자 두개가 붙어서 움직이는 현상을 말하는 거잖아 움직이는 거 현미경으로 보고 이게 맞다! 이러는 거? - dc official App
있겠음? ㅋㅋㅋㅋ
그럼 본 적도 없는 걸로 내 말이 맞다! 이지랄 하는거? - dc App
하나는 관측되는데 쿠퍼쌍처럼 묶여서 움직이는건 관측못할걸? 자세한건 몰루
해도 디지털로 구현한 게 전부지 실제는 사진은 없음
양자라는 건 실체가 있는 입자를 뜻하는 게 아니라 수량화 할 수 있는 단위를 의미함.
전자 양자급 되면 너무 쥐좆만해서 관측할려고 쏘는 빛에도 지들이 충격받고 튕겨나가서 관측제대로 못함 그래서 확률적으로 존재한다 ㅇㅈㄹ 하는거고 이상 비전공자
양자는 물질이 아니라 단위 개념이고, 전자는 관측함
쿠퍼쌍은 초전도체에서 전기를 흘렸을 때 전하가 정확히 전자 두 개 만큼씩 이동한단게 확인되면서 제안된거고 고온 초전도체에서도 이 전하량은 그대로 유지돼서 쿠퍼쌍을 매개하는 또 다른 매커니즘이 있을 것으로 가정하는 것
양자 자체는 집에서도 확인 가능한데 레이저 싸구려 사다가 벽에 비춘 다음 사진 찍으면 알갱이마냥 점점이 찍힌게 보일텐데 단일 광자에서 시작해서 증폭된 광자 무리가 그렇게 보이는 것, 즉 빛의 입자성이 보이는 것임
파동성은 종이에다가 면도날로 슥슥 그어서 대충 이중슬릿 만들고 거기다 레이저 쏘면 간섭무늬 보일거임
ㄹㅇ? 집에서도 확인이 되는거였어? - dc App
물론 진짜 입자성을 증명하려면 이렇게 하진 않고 에너지 교환이나 핵 붕괴시 광자에 의해 밀려나는 핵 아니면 전자랑 부딛히는 광자 하는 식으로 검증되고 아니면 광자 하나씩 던져서 점 찍히는거 보는 식으로 하는데 집에선 못 하지
고학력되면 젖보다 양자임?
질문 ㅈㄴ 예의바르노 ㅋㅋㅋㅋㅋ
헤헤.. 초젖탱이...